장애인 대상

‘정보통신 보조기기 보급사업’ 추진

 안성시는 경기도 및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함께, 신체적·경제적으로 정보통신에 대한 접근과 활용이 어려운 장애인의 정보격차 해소를 돕기 위해 ‘정보통신 보조기기 보급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보급사업은 정보통신 보조기기 구매에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 대상 제품가격의 80%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제품가격의 20%의 금액은 본인이 부담하여야 한다.

 정보통신 보조기기 143종(시각 72종, 지체・뇌병변 23종, 청각・언어 48종) 등 자신의 장애 유형에 적합한 정보통신 보조기기를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정보는 정보통신 보조기기 누리집(www.at4u.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상담 전화(☎1588-2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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