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발전 향토 인재육성 최선

김옥년 민주평통협의회 부회장

 투철한 국가관과 숭고한 봉사정신을 갖고 모범적인 활동과 생활로 안성을 빛내 온 민주평화통일자문회 안성시협의회 김옥년 부회장은 훌륭한 여성 지도자다.

 김 부회장은 민족의 염원인 통일시대를 열어갈 국민운동의 중심체이며 헌법기관인 민주평통 간부로서 특유의 지도력을 발휘해 시민들의 통일역량 강화와 화합을 도모하며 정부의 통일 정책수립에도 탁월한 능력을 발휘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맛과 영양 최고인 허브갈비 가든을 운영하며 향토인재 육성을 위해 남모르게 생계가 곤란한 학생에게 수십년간 장학금을 지원하는 선한 마음씨를 갖고 있는 김 부회장은 불우이웃들의 희망의 등불이 아닐 수 없다.

 높은 친화력과 온화한 성품을 갖고 있는 김 부회장은 지역발전을 위한 길에는 적극성을 보여 많은 시민들로부터 신망과 찬사를 받고 있다.

 더구나 옛날 번영의 상징이던 공도읍 소재지가 침체되고 있는 것을 안타깝게 여기고 공도소도읍 육성추진위원으로 누구나 오고 싶고 머물고 싶은 지역을 만드는 데 헌신하면서 공도읍 유일의 고등학교인 경기창조고등학교를 명문고로 발전시키기 위해 장학회 임원으로 활약하고 있는 김옥년 부회장이야 말로 덕성 높은 최고 여성 지도자가 아닐 수 없다.


지역

더보기
안성시의회 이관실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입장문
안성시의회 이관실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이 2026년도 안성시 본예산과 관련해, 사태의 엄중함을 강조하며 입장문을 발표했다. 이관실 위원장은 현재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의원들이 제출한 계수조정안이 접수된 상태라며, 예산안 전반에 대한 삭감 규모와 세부 사업 내용, 각 의원들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합리적인 조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더 이상 시간을 지체할 여유가 없는 상황임을 강조하며, 양당과 집행부가 책임 있는 자세로 조속히 협의에 나서 예산 논의에 속도를 내줄 것을 요청했다. 문제를 지적하는 데서 그칠 것이 아니라, 해법을 찾기 위한 실질적인 논의가 즉각 시작돼야 한다는 점도 분명히 했다. 이관실 위원장은 본예산 의결이 지연될 경우 안성시가 준예산 체제로 전환될 수밖에 없으며, 이로 인해 시민들의 불안과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준예산 체제는 행정의 정상적인 운영을 심각하게 제약하고, 그 피해가 고스란히 시민에게 돌아갈 수밖에 없다는 점에서 매우 우려스러운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예산은 정쟁의 대상이 아니라 시민의 삶과 직결된 공적 책임임을 강조하며, 안성시의회와 집행부 모두가 이 점을 깊이 인식하고 시민 앞에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