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발전 향토 인재육성 최선

김옥년 민주평통협의회 부회장

 투철한 국가관과 숭고한 봉사정신을 갖고 모범적인 활동과 생활로 안성을 빛내 온 민주평화통일자문회 안성시협의회 김옥년 부회장은 훌륭한 여성 지도자다.

 김 부회장은 민족의 염원인 통일시대를 열어갈 국민운동의 중심체이며 헌법기관인 민주평통 간부로서 특유의 지도력을 발휘해 시민들의 통일역량 강화와 화합을 도모하며 정부의 통일 정책수립에도 탁월한 능력을 발휘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맛과 영양 최고인 허브갈비 가든을 운영하며 향토인재 육성을 위해 남모르게 생계가 곤란한 학생에게 수십년간 장학금을 지원하는 선한 마음씨를 갖고 있는 김 부회장은 불우이웃들의 희망의 등불이 아닐 수 없다.

 높은 친화력과 온화한 성품을 갖고 있는 김 부회장은 지역발전을 위한 길에는 적극성을 보여 많은 시민들로부터 신망과 찬사를 받고 있다.

 더구나 옛날 번영의 상징이던 공도읍 소재지가 침체되고 있는 것을 안타깝게 여기고 공도소도읍 육성추진위원으로 누구나 오고 싶고 머물고 싶은 지역을 만드는 데 헌신하면서 공도읍 유일의 고등학교인 경기창조고등학교를 명문고로 발전시키기 위해 장학회 임원으로 활약하고 있는 김옥년 부회장이야 말로 덕성 높은 최고 여성 지도자가 아닐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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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안성동부권 시,도의원 예비후보 3인 공동 공약발표
(백승기, 조민훈, 반인숙 후보) 더불어민주당 안성 동부권 도,시의원 예비후보 백승기, 반인숙, 조민훈 3인이 ‘공동공약’을 발표했다. 이번 공동공약은 단순한 선언을 넘어, 같은 선거구를 기반으로 한 실질적 협력과 높은 이행률 확보를 목표로 마련됐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세 후보는 “동부권은 도의원과 시의원의 선거구가 일치하는 지역으로, 정책의 방향과 예산 집행이 유기적으로 연결될 수 있는 최적의 구조”라며 각자 따로가 아닌 함께 책임지고 추진하는 ‘원팀 정치’를 통해 공약 이행력을 극대화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이날 발표된 공동공약은 △안성 철도시대 개막 프로젝트 추진 통해 수도권 광역급행철도(JTX)와 평택-부발선 철도망을 구축해 안성을 중부내륙교통 허브로 격상시키고 철도 유치는 당연히 국회의원 ,시장의 정치적 역할이 가장 중요하지만 시·도의원 그리고 시민들의 역할이 뒷받침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반도체·미래차 첨단기술 클러스터 조성 반도체와 미래차 산업을 양대 축으로 한 첨단기술 클러스터를 조성해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안성캠퍼스와 서운면 현대차 배터리 캠퍼스를 중심으로, 연구·생산·인력 양성이 연계된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이를 통해 양질의 일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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