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발전 향토 인재육성 최선

김옥년 민주평통협의회 부회장

 투철한 국가관과 숭고한 봉사정신을 갖고 모범적인 활동과 생활로 안성을 빛내 온 민주평화통일자문회 안성시협의회 김옥년 부회장은 훌륭한 여성 지도자다.

 김 부회장은 민족의 염원인 통일시대를 열어갈 국민운동의 중심체이며 헌법기관인 민주평통 간부로서 특유의 지도력을 발휘해 시민들의 통일역량 강화와 화합을 도모하며 정부의 통일 정책수립에도 탁월한 능력을 발휘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맛과 영양 최고인 허브갈비 가든을 운영하며 향토인재 육성을 위해 남모르게 생계가 곤란한 학생에게 수십년간 장학금을 지원하는 선한 마음씨를 갖고 있는 김 부회장은 불우이웃들의 희망의 등불이 아닐 수 없다.

 높은 친화력과 온화한 성품을 갖고 있는 김 부회장은 지역발전을 위한 길에는 적극성을 보여 많은 시민들로부터 신망과 찬사를 받고 있다.

 더구나 옛날 번영의 상징이던 공도읍 소재지가 침체되고 있는 것을 안타깝게 여기고 공도소도읍 육성추진위원으로 누구나 오고 싶고 머물고 싶은 지역을 만드는 데 헌신하면서 공도읍 유일의 고등학교인 경기창조고등학교를 명문고로 발전시키기 위해 장학회 임원으로 활약하고 있는 김옥년 부회장이야 말로 덕성 높은 최고 여성 지도자가 아닐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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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윤희 시의원, 스마트 과의존 예방 조례 제정
안성시의회 황윤희 의원이 스마트폰 과의존으로 인한 사회적 문제를 예방을 목적으로 ‘안성시 지능정보서비스 과의존 예방 및 디지털 웰빙 지원 조례’를 발의했다. 조례는 23일과 27일 각각 안성시의회 조례특별심사위원회와 본회의를 통과해 최종 제정됐다. 최근 스마트폰을 통한 SNS와 숏폼에 과도하게 몰입하는 사람이 늘어나면서 많은 문제가 되고 있다. 특히 성장기 청소년들의 중독은 더 큰 우려를 낳는 중으로, 오는 3월부터는 개정된 초·중등교육법에 따라 대한민국의 전국 초·중·고교의 수업시간에 스마트폰 등 스마트기기의 사용이 원칙적으로 금지된다. ] 이는 스마트폰 중독이 학생들의 학력 저하, 정신건강 문제로 이어진다는 위기의식에 따른 것이다. 실제로 전국의 청소년 7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45.8%가 SNS가 유해하다고 답했으며, 스마트폰과 함께 자라난 현재 청소년 세대의 인지능력이 저하됐다는 연구결과가 있기도 하다. 이러한 스마트폰 등 디지털기기의 과도한 사용으로 발생하는 해악은 성인의 경우에도 크게 다르지 않아 방송통신위원회에 따르면 성인의 경우, 하루 평균 5시간 이상 피시와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것으로 조사되기도 했다. 이로 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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