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지역 안전지킴이

김상희 안성소방서여성의용소방 대장

 용공 의용 소방 정신으로 지역사회 안전 불침번 역할과 사명에 충실한 김상희 안성여성의용소방대장은 항상 바쁜 일과를 보내고 있다.

 오로지 시민 안전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김 대장은 시민들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며 도움을 주는 일을 항상 소중하게 여기며 의용 소방대원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참다운 여성 지도자다.

 일찍이 보개면 마을 부녀회장으로 지역의 크고 작은 일들을 열심히 앞장서 돌보며 시민의 안전과 재산보호를 위해 적극 나서는 김 대장은 전통시장 화재예방과 순찰, 심폐소생술 교육, 수난사고 예방, 취약계층 소화기 비치 및 화재경보기 설치 등을 통해 안전한 도시를 만들고 있다.

 봉사심도 남달라 불우이웃돕기 실천과 소외계층 지원 등 남모르게 선행을 지속해 오면서 일상 속 생활안전과 모두가 더불어사는 안전한 지역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김 대장이야말로 안성의 ‘안전지킴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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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전 안성시새마을회장, 안성시장 출마 공식 선언
“지금의 안성은 큰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준비된 시장으로 현 안성의 구조적 한계를 뛰어넘는 대전환을 이루겠습니다” 김진원 전 안성시새마을회장이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지방선거에서 안성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김진원 출마자는 안성 출생으로 30대 초반 사업을 시작해 안성로타리클럽 회장, 안성시야구협회장, 안성시새마을회장 등을 역임하며 지역 사회 곳곳에서 활동해 왔다. 그는 “용인·평택·천안 등 인근 도시와 비교할 때 안성의 발전이 지연되고 있는 현실을 보며 그 원인과 대안을 꾸준히 고민해 왔다”며 출마 배경을 설명했다. 특히 새마을회장 재임 당시 시민의식 개선을 목표로 ‘안성맞춤 맞이하기 운동’을 전개했으나, 사회단체장으로서의 한계를 절감했고, 이에 행정 책임자로서 직접 변화를 만들어야겠다는 결론에 이르렀다는 것이다. 김진원 출마자는“안성시장은 안성을 대표하고 1,500여 명의 공무원을 이끄는 막중한 자리”라며 “아무런 준비 없이 도전하는 것은 시민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 지난 3년간 안성시 행정 전반과 비전, 분야별 정책 방향, 조직 리더십을 체계적으로 공부해 왔다”고 강조했다. 그는 자신을 “열정, 도덕성, 소통 능력, 강한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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