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운면 새마을부녀회

따뜻한 나눔의 손길 전해

 서운면 부녀회(회장 손경순)가 지난 21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꾸러미는 사랑을 싣고'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서안성푸드뱅크와의 협력으로 이루어졌으며, 지역 주민들의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모였다.

 행사는 서운면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되었으며, 부녀회 회원들 함께 모여 버섯, 삼겹살, 상추 등 다양한 식료품을 소분하고 포장했다. 이러한 식료품은 지역 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전달되었다.

 손경순 부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에게 큰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주민들과 함께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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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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