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3차 정기회의 개최, 후원물품도 전달

 원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광진, 최덕용)가 지난 25일 원곡면 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3차 정기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자원이 필요한 면민이 사회보장급여 대상에서 누락되지 않고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체계적 발굴 방법에 대해 설명하고 11월 중 추진 예정인 특화사업으로 「따뜻한 겨울 보내세요」에 대하여 공유하는 순으로 진행되었다.

 회의 종료 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같은 날 진행된 한국전력 경인건설본부, 후원물품: 라면 392박스기부 물품 전달식에 함께 참여했다. 기부받은 라면 일부는 협의체 위원들이 10월 내에 원곡면 대표 사업인 ‘행복 장바구니 반찬 배달’ 대상 가정에 한 상자씩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의 온기를 전할 예정이다.

 최덕용 민간위원장은 “행복 장바구니 반찬 배달뿐만 아니라 오늘 기부 받은 라면도 복지사각 지대 발굴 가정에 직접 전달하는 등 남은 사업도 변함없는 열정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광진 원곡면장은 “협의체 위원님들의 노력 덕분에 공적인 지원을 받지 못하나 실제 생활이 어려운 분들에게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 취약 계층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원곡면만의 특화사업을 추진하고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한국가요작가협회안성시지부 창립 20주년 기념 연찬회
(사)한국가요작가협회안성시지부 창립 20주년 기념 연찬회가 21일 오후 5시부터 본가 특설 공연장에서 성황리 개최됐다. 이날 기념 연찬회에는 이종국 지부장과 김수환·박범준 작곡가, 정수인·배명효·편종국 고문, 김상남 자문위원장, 배창업 자문위원을 비롯 회원들이 대성황을 이룬 가운데 이세환 사무국장 사회로 안성아(이종국 회장 예명)의 오프닝 공연으로 막이 올랐다. 이종국 회장은 “대한민국 가요사를 빛낼 훌륭한 신인 가수를 선발해 탄생시키기 위해 가요제를 시작한지 어느덧 20년이 되어 예술인의 한 사람으로서 감회와 무한한 자부심을 갖게 됐다”서두를 꺼낸 후 “오늘을 기점으로 안성가요제를 더욱 발전시켜 명실공히 우리나라 최고의 명품 가요제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 다짐하고 회원들의 적극적 분발과 협조를 당부했다. 참석 회원들과 내빈들은 축하 케잌 커팅과 건배를 통해 안성가요제의 무궁한 발전을 모두가 한마음으로 성원했다. 2부 축하공연은 장흥 행사위원장의 사회, 박해리 음향으로 김진석 부지부장이 이끄는 거북이 색소폰 공연단의 축하 연주를 시작으로 이하나, 이은지, 조춘자, 박정순, 김주호 등 많은 가수들이 축하 노래로 흥을 돋우며 20주년 창립식을 멋지게 풍성하게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