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 난방유 쿠폰 전달 추진

 서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영자)가 겨울철 에너지 취약계층의 난방비 부담을 덜기 위해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을 추진한다.

 협의체는 지난 22일 정기회의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 주민 15가구를 선정했으며, 선정된 가구에는 30만원 상당의 난방유 쿠폰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주민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돕고,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 정신을 실천할 계획이다.

 김영자 위원장은 “겨울철 추위가 더욱 혹독해지는 시기인 만큼,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펼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김진원 전 안성시새마을회장, 안성시장 출마 공식 선언
“지금의 안성은 큰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준비된 시장으로 현 안성의 구조적 한계를 뛰어넘는 대전환을 이루겠습니다” 김진원 전 안성시새마을회장이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지방선거에서 안성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김진원 출마자는 안성 출생으로 30대 초반 사업을 시작해 안성로타리클럽 회장, 안성시야구협회장, 안성시새마을회장 등을 역임하며 지역 사회 곳곳에서 활동해 왔다. 그는 “용인·평택·천안 등 인근 도시와 비교할 때 안성의 발전이 지연되고 있는 현실을 보며 그 원인과 대안을 꾸준히 고민해 왔다”며 출마 배경을 설명했다. 특히 새마을회장 재임 당시 시민의식 개선을 목표로 ‘안성맞춤 맞이하기 운동’을 전개했으나, 사회단체장으로서의 한계를 절감했고, 이에 행정 책임자로서 직접 변화를 만들어야겠다는 결론에 이르렀다는 것이다. 김진원 출마자는“안성시장은 안성을 대표하고 1,500여 명의 공무원을 이끄는 막중한 자리”라며 “아무런 준비 없이 도전하는 것은 시민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 지난 3년간 안성시 행정 전반과 비전, 분야별 정책 방향, 조직 리더십을 체계적으로 공부해 왔다”고 강조했다. 그는 자신을 “열정, 도덕성, 소통 능력, 강한 추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