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죽면 주민자치위원장 이·취임식

김우숙 새 위원장 취임 “주민위한 조직 되도록 노력” 약속

 삼죽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우숙)가 지난 17일 삼죽면 행정복지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주민자치위원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주민자치 프로그램 식전공연, 공로패 증정, 이취임사, 축사 및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안정렬 안성시의회 의장과 천동현 안성시재향군인회장을 비롯, 지역 기관·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삼죽면 주민자치위원회는 2009년 초대 장용순 위원장을 시작으로 2대 한창교, 3대 한상천, 4대 강성재 위원장 순으로 역임하며 삼죽면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왔으며, 주민들의 수요에 맞는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주민들에게 배움의 길을 넓혀주는 데 힘썼다.

 김우숙 위원장은 “삼죽면 주민자치위원장 이·취임식에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삼죽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삼죽면 주민들을 위한 밝고 따뜻한 조직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해 열렬한 환영의 박수를 받았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최호섭 안성시의회 운영위원장 “종량제 봉투 대란 조짐 우려”
최근 중동 정세 불안으로 촉발된 원자재 수급 차질로 전국적으로 종량제 봉투 품귀 현상이 나타나는 가운데, 안성시 차원의 선제 대응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최호섭 안성시의회 운영위원장은 25일 “종량제 봉투는 단순한 소비재가 아니라 도시 기능을 유지하는 필수 공공 인프라”라며 “수급 불안이 현실화되기 전에 안성시가 즉각적인 대응에 나서야 한다”고 밝혔다. 최근 일부 지역에서는 종량제 봉투 사재기 움직임과 함께 판매 제한 조치가 이어지고 있으며, 음식점·세탁소·약국 등 자영업 현장에서도 가격 인상과 수급 불안을 체감하고 있는 상황인 가운데 장기요양기관 등 필수시설의 경우 종량제 봉투 부족 시 운영 자체에 차질이 우려된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실제로 현장에서는 “어르신 기저귀 처리에 필수적인 종량제 봉투 확보가 어려워지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는 것. 최 위원장은 “현재 상황은 코로나 초기 마스크 대란과 유사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며 “사재기와 가격 상승이 이어질 경우 취약시설과 서민층 피해가 집중될 가능성이 크다”고 지적했다. 이에 따라 △종량제 봉투 공공 비축 △장기요양기관 등 필수시설 우선 공급 △1인당 구매 제한 등 시장 안정화 조치 △대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