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안성 교육 현장 방문

지역 교육 현안 목소리 청취, 지역 교육 발전 방안 모색
안성 관내 학교인 신나는 학교, 한겨레중고등학교 현장도 방문

 안성교육지원청이 지난 2월 18일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위원장 안광률)와 함께 안성 지역의 교육 현안을 공유하고, 향후 지역 교육정책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현장 방문에는 안광률 위원장을 비롯해 이호동 부위원장, 이인규 부위원장 등 총 13명의 위원이 참석했으며, 신나는 학교와 한겨레중고등학교를 방문해 지역 교육 현안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협의회를 통해 교육기획위원회와 안성교육지원청은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지역 특성에 맞춘 교육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안광률 위원장은 “이번 현장 방문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도의원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지역 특성에 맞는 교육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심상해 교육장은 “안성교육을 위해 헌신하시는 의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유기적인 협력 관계를 통해 지역 현안 과제를 해결하고, 교육 가족 모두가 행복한 안성교육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박명수 도의원 ‘체인지 안성’ 기치로 안성시장 선거 출마 기자회견
“행정과 정치가 모두 능통한 도시행정전문가 박명수가 안성을 ‘최첨단 미래형도시, 스마트시티’로 체인지 시켜드리겠습니다” 국민의힘 박명수 경기도의원이 24일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6월 3일 치러질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안성시장으로 출마를 선언했다. 박 의원은 이날 출마 기자회견문을 통해 “‘체인지 안성’을 기치로 안성을 ‘기회의 땅’으로 탈바꿈시킬 자신이 있는 ‘도시행정전문가 박명수’가 20만 안성을 ‘최첨단 미래형 도시, 스마트시티’로 만들 것을 약속한다”며 포문을 열었다. 이어 박 의원은 “안성은 지난 2017년 대통령 탄핵에 따른 촛불정국 이후 더불어민주당이 안성지역의 정치권력을 독점했고, 당시 민주당은 보수진영이 지방 권력을 독점해 안성이 발전하지 못한다는 근거 없는 논리와 함께 혁신과 복지 강화, 더불어 풍요로운 사회 건설 등 듣기에 그럴싸한 달콤한 말로 안성 시민들을 현혹해 집권에 성공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박 의원은 “안성시 인구는 2017년부터 2024년까지 고작 1만 1천여 명밖에 늘지 않았고, 지역경제와 지역개발은 안성 시민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없는 만큼 정체된 상태로 복지 또한 지역화폐 발행과 공공근로 확대 등 땜질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