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안성 교육 현장 방문

지역 교육 현안 목소리 청취, 지역 교육 발전 방안 모색
안성 관내 학교인 신나는 학교, 한겨레중고등학교 현장도 방문

 안성교육지원청이 지난 2월 18일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위원장 안광률)와 함께 안성 지역의 교육 현안을 공유하고, 향후 지역 교육정책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현장 방문에는 안광률 위원장을 비롯해 이호동 부위원장, 이인규 부위원장 등 총 13명의 위원이 참석했으며, 신나는 학교와 한겨레중고등학교를 방문해 지역 교육 현안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협의회를 통해 교육기획위원회와 안성교육지원청은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지역 특성에 맞춘 교육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안광률 위원장은 “이번 현장 방문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도의원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지역 특성에 맞는 교육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심상해 교육장은 “안성교육을 위해 헌신하시는 의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유기적인 협력 관계를 통해 지역 현안 과제를 해결하고, 교육 가족 모두가 행복한 안성교육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김진원 전 안성시새마을회장, 안성시장 출마 공식 선언
“지금의 안성은 큰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준비된 시장으로 현 안성의 구조적 한계를 뛰어넘는 대전환을 이루겠습니다” 김진원 전 안성시새마을회장이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지방선거에서 안성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김진원 출마자는 안성 출생으로 30대 초반 사업을 시작해 안성로타리클럽 회장, 안성시야구협회장, 안성시새마을회장 등을 역임하며 지역 사회 곳곳에서 활동해 왔다. 그는 “용인·평택·천안 등 인근 도시와 비교할 때 안성의 발전이 지연되고 있는 현실을 보며 그 원인과 대안을 꾸준히 고민해 왔다”며 출마 배경을 설명했다. 특히 새마을회장 재임 당시 시민의식 개선을 목표로 ‘안성맞춤 맞이하기 운동’을 전개했으나, 사회단체장으로서의 한계를 절감했고, 이에 행정 책임자로서 직접 변화를 만들어야겠다는 결론에 이르렀다는 것이다. 김진원 출마자는“안성시장은 안성을 대표하고 1,500여 명의 공무원을 이끄는 막중한 자리”라며 “아무런 준비 없이 도전하는 것은 시민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 지난 3년간 안성시 행정 전반과 비전, 분야별 정책 방향, 조직 리더십을 체계적으로 공부해 왔다”고 강조했다. 그는 자신을 “열정, 도덕성, 소통 능력, 강한 추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