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안전·봉사 앞장

김명준 안성의용소방대연합회장

 의용 봉공정신과 자율봉사의 사명감으로 소방방재 활동에 큰 공적을 남기며 헌신하고 있는 안성소방서의용소방대연합회 김명준 회장은 봉사심이 투철한 모범지도자다.

 항상 안전과 봉사활동의 지킴이로서 의용소방대 발전과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고 있는 김 회장은 안성관내 의용소방대원들간 믿음과 신뢰를 바탕으로 더욱 더 단합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특유의 리더십을 발휘하고 있다.”

 특히 대형화 빈번화 되고 있는 재난 때문에 소방관들이 지역사회의 안전을 모두 감당하기에는 한계가 있다고 보고 의용소방대가 단순히 보조단체가 아닌 소방기관의 실질적 안전관리 파트너로서 그리고 지역 자율안전 체계 구축의 구심체로 자부심을 느끼는 동시 함께 노력하는 참 의용소방대 정신을 가질 수 있도록 역할과 사명의 중요성을 항시 인식시키는 데 앞장서고 있다.

 김 회장은 일찍이 행정 일선에 지역발전과 주민복리증진에 기여하는 미양면 원마산리 이장으로 이어 미양면 이장단협의회 회장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탁월한 지도력으로 면민들의 찬사를 받은 바 있는 김명준 회장은 훌륭한 덕목과 친화력을 가진 모범지도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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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윤희 시의원, 스마트 과의존 예방 조례 제정
안성시의회 황윤희 의원이 스마트폰 과의존으로 인한 사회적 문제를 예방을 목적으로 ‘안성시 지능정보서비스 과의존 예방 및 디지털 웰빙 지원 조례’를 발의했다. 조례는 23일과 27일 각각 안성시의회 조례특별심사위원회와 본회의를 통과해 최종 제정됐다. 최근 스마트폰을 통한 SNS와 숏폼에 과도하게 몰입하는 사람이 늘어나면서 많은 문제가 되고 있다. 특히 성장기 청소년들의 중독은 더 큰 우려를 낳는 중으로, 오는 3월부터는 개정된 초·중등교육법에 따라 대한민국의 전국 초·중·고교의 수업시간에 스마트폰 등 스마트기기의 사용이 원칙적으로 금지된다. ] 이는 스마트폰 중독이 학생들의 학력 저하, 정신건강 문제로 이어진다는 위기의식에 따른 것이다. 실제로 전국의 청소년 7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45.8%가 SNS가 유해하다고 답했으며, 스마트폰과 함께 자라난 현재 청소년 세대의 인지능력이 저하됐다는 연구결과가 있기도 하다. 이러한 스마트폰 등 디지털기기의 과도한 사용으로 발생하는 해악은 성인의 경우에도 크게 다르지 않아 방송통신위원회에 따르면 성인의 경우, 하루 평균 5시간 이상 피시와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것으로 조사되기도 했다. 이로 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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