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토지민원과

청렴배너로 기다림이 즐거운 민원실 조성

 안성시 토지민원과가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는 가운데 청렴시책의 일환으로 지난 17일 ‘민원인과 함께하는 청렴배너’를 제작, 민원실에 설치했다.

 청렴배너는 동서양의 다양한 청렴명언을 맞추는 퀴즈가 기재되어 있어 민원인과 함께하는 참여형 시책으로 매달 새로운 배너를 설치해 운영한다는 것.

 종합민원실을 방문한 한 민원인은 “순서를 기다리는 동안 퀴즈를 통해 소소한 재미를 얻을 수 있어서 좋았다.”고 청렴배너에 대한 참여소감을 전했다.

 강광원 토지민원과장은 “민원실을 방문하는 시민들이 기다리는 시간에 드는 지루함을 덜어 줄 방법을 고민하다가 실시하였는데 많은 시민들이 관심을 가져 주어서 보람있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청렴시책 추진으로 시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토지민원과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신원주 전 안성시의회 의장, 안성시장 출마 공식 선언
신원주 전 안성시의회 의장이 “안성의 성장 엔진에 강력한 실행력을 더하겠다”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안성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신 전 의장은 12일 출마 선언문을 통해 “정치는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이웃의 삶을 실천으로 바꾸는 일”이라며, “안성을 수도권 변방이 아닌 중부권 핵심 허브로 도약시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어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인 신 전 의장은 “이번 출마의 핵심 키워드로 ‘책임’과 ‘실천’을 꼽았다. 그는 “말의 성찬으로 끝나는 정치가 아니라, 약속한 비전을 반드시 성과로 입증하는 책임 정치를 실천 하겠다”면서 특히 자신을 “도면을 읽을 줄 알고 현장을 아는 실무 전문가”로 정의하며, 복잡한 행정 절차에 매몰되지 않고 현장의 문제를 즉각 해결할 수 있는 준비된 시장 후보임을 거듭 강조했다. 이어 8년간 시의회에서 예산과 조례를 다루며 시정 전반을 꿰뚫어 본 ‘검증된 행정 전문가’로서 안성의 정체된 엔진을 다시 깨우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이날 신 예비후보는 안성을 인구 30만 자족도시로 만들기 위한 ‘5대 비전’을 발표했다. 주요 공약으로는 △광역교통혁명(GTX-A 안성 연장 및 철도망 조기 착공, 38국도 우회도로 건설추진) △일자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