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도의원, ‘지방자치 의정대상’ 수상 영예

서민주거안정⋅기후위기 대응 등 도민 체감형 입법성과로 주목
“도민 삶 속에서 답을 찾는 현장 의정 이어가겠다”

 박명수 도의원이 지난 28일 사단법인 한국유권자중앙회가 주최한 ‘2025 지방자치 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한국유권자중앙회는 정명대상조직위원회, 국민선거감시단, 유권자정책평가단의 검증과 평가를 거쳐 매년 유권자의 시각에서 국가와 지방자치 발전에 크게 기여한 전국 광역ㆍ기초의원을 선정해왔다.

 박명수 의원은 제11대 경기도의회에서 서민 주거안정과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입법활동, 그리고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오며 도민 삶의 질 개선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특히 △도시재생사업의 사후관리 강화를 위한 ‘경기도 도시재생사업 사후관리 지원 조례안’ 대표발의 △취수 기능 상실한 상수원보호구역 해제를 위한 ‘수도법’ 개정 촉구 건의안 대표발의 △규제중첩지역 합리화 및 도농복합도시 균형발전 정책토론회 개최 등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성과를 이끌어왔다.

 박 의원은 “이번 수상은 도민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듣고 정책으로 풀어내려 한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라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도민의 삶 속에서 답을 찾는 현장 의정을 이어가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박명수 도의원 ‘체인지 안성’ 기치로 안성시장 선거 출마 기자회견
“행정과 정치가 모두 능통한 도시행정전문가 박명수가 안성을 ‘최첨단 미래형도시, 스마트시티’로 체인지 시켜드리겠습니다” 국민의힘 박명수 경기도의원이 24일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6월 3일 치러질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안성시장으로 출마를 선언했다. 박 의원은 이날 출마 기자회견문을 통해 “‘체인지 안성’을 기치로 안성을 ‘기회의 땅’으로 탈바꿈시킬 자신이 있는 ‘도시행정전문가 박명수’가 20만 안성을 ‘최첨단 미래형 도시, 스마트시티’로 만들 것을 약속한다”며 포문을 열었다. 이어 박 의원은 “안성은 지난 2017년 대통령 탄핵에 따른 촛불정국 이후 더불어민주당이 안성지역의 정치권력을 독점했고, 당시 민주당은 보수진영이 지방 권력을 독점해 안성이 발전하지 못한다는 근거 없는 논리와 함께 혁신과 복지 강화, 더불어 풍요로운 사회 건설 등 듣기에 그럴싸한 달콤한 말로 안성 시민들을 현혹해 집권에 성공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박 의원은 “안성시 인구는 2017년부터 2024년까지 고작 1만 1천여 명밖에 늘지 않았고, 지역경제와 지역개발은 안성 시민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없는 만큼 정체된 상태로 복지 또한 지역화폐 발행과 공공근로 확대 등 땜질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