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신협 창립 44주년 기념 행사 거행

국내외 어려움 속에서도 자산 3,943억, 당기순이익 26억 확보
김환기 이사장 “조합원 삶의 질 향상과 든든한 금융 동반자로 최선”

 안성신협 창립 제44주년 기념식이 12일 오후 6시부터 THE AW 컨벤션에서 성황 속 열렸다.

 이날 임·직원과 많은 신우회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축사, 내빈 축사, 모범직원 표팡, 조합 현황 보고, 케이크 커팅 순으로 진행됐다.

 김환기 이사장은 축사에서 “오늘은 우리 조합이 창립 44주년을 맞이하는 뜻 깊은 날로 그동안 조합의 성장을 위해 땀과 열정을 바친 전·현직 신협 가족분에게 진심으로 감사와 축하를 전한다.”며 “우리 신협은 작은 씨앗에서 시작되어 이제 4천억원 자산 규모를 바라보는 든든한 지역 금융기관으로 성장했고, 이 성장의 역사는 신우회 회원들의 개척 정신과 헌신, 그리고 현직 임·직원 여러분의 밤낮 없는 노력이 빚어낸 결실로 이 자리를 빌려 깊은 존경과 감사를 표한다.”고 말했다.

 이어 “올 한 해는 국내외 금리변동, 부동산 PF 불안정, 디지털 금융 전환 가속화 등 그 어느 때보다 불확실성이 높고 도전적인 한 해였지만 우리는 흔들리지 않고 11월 말 기준 자산 3,943억 원, 당기순이익 26억원으로 견고하게 순항중에 있다.”고 강조했다.

 김 이사장은 “우리는 여기에 안주하지 않고 조합을 더욱 혁신하고 발전시켜 '지역과 상생하는 100년 안성신협' 이라는 목표를 향해 힘차게 나아가며 투명하고 건전한 경영으로 자산을 늘리며, 직원 복지 향상과 전문 금융인 양성을 최우선 과제로 해서 조합원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든든한 금융 동반자로 자리매김 하겠다.”고 다짐했다.

 안성신협은 어려운 국내·외적 상황 속에서도 △자산 3,943억 △예금 3,425억 △대출 2,803억 △출자금 244억을 달성하면서 신협 운동 3대 정신인 자조, 자립, 협동의 정신아래 어렵고 힘들게 살아가는 불우이웃돕기, 각종 단체에 물품기증, 향토인재 육성 위한 장학금 지원 등을 활발히 전개하면서 지역과 회원들을 어부바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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