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죽면 기업인협의회가 지난 15일 면행정복지센터에서 회원사와 송기영 일죽면장, 일죽농협조합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총회를 열었다.
이날 총회에서는 지난해 운영 결산과 주요 활동 성과를 공유하면서 회원사 ‘(주)에이치피엠글로벌’ 탐방 행사와 ‘명품 경관도시 일죽면’으로 청미터널 조성, 제15회 청미한마당 축제 ‘도드람 한돈’ 할인 행사, 상·하반기 워크숍 등을 통해 기업 간 화합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었다고 평가했다.
일죽면기업인협의회 임명자 회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지역사회 역할을 다해준 데 감사드리며, 2026년에도 회원사 사업 번영과 협의회 활성화를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송기영 일죽면장은 “지난해 회원사들의 단합된 모습에 감사하다”며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공헌 활동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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