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관실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의원 제1선거구 예비후보는 12일 안성 미래를 바꾸기 위한 안성발전 10대 공약을 발표했다.
이관실 예비후보는 “수도권의 성장 속도는 빠르게 변화하고 있지만, 안성은 여전히 교통·교육·산업 등 여러 분야에서 해결해야 할 과제를 안고 있어 지금 안성에는 변화를 만들어낼 새로운 선택이 필요하다.”전제하고 “그래서 이제 안성에도 말이 아니라 결과를 만들어낼 정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관실 예비후보는 “시의원 경험을 살려 책임 있는 경기도의원이 되어 안성시와 경기도, 그리고 중앙정부를 연결하는 실질적인 가교 역할을 통해 그동안 다른 지역에 밀려왔던 안성의 몫을 되찾고, 안성 시민들이 정당하게 받아야 할 정책과 예산을 당당하게 가져오는 도의원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관실 예비후보의 안성 발전 10대 핵심 공약은 △공도 고등학교 신설 △서부권 주민들을 위한 광역버스 확충 및 신규 노선 신설 △분만 산부인과 개설 지원 △공도 출장소 설치 △공공주택 확대 추진 △경기복지재단 이전 지원 △국지도 23호선 대덕~남사 구간 도로 확장 △다문화 언어교육센터 운영 지원 △안성 K-푸드 및 농산물 가공 산업 육성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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