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후보자 경선·총선 승리 적극 지원 약속’

민주통합당 안성 주요인사 25명 윤종군 예비후보 지지선언

 윤종군 예비후보선거 사무실에서 지난 20일 오후 안성시의 민주통합당 원로·고문, 6·2지방선거출마자, 전 사무국장 및 전 읍면동협의회장 등 당내 주요인사 및 지지자들 50여명이 모인 가운데 민주통합당 안성시 국회의원 예비후보로 출사표를 던진 윤종군 후보를 위해 적극적인 지지를 선언하고 윤 후보의 총선 후보자 경선과 나아가 총선 승리를 지원하겠다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안성시 민주통합당의 원로인 서병옥 고문이 대표로 낭독한 지지 선언문에서 지난 6·2지방선거에서 민주당은 하나된 마음으로 출발하였지만 후보자 공천과정과 경선과정에서 분열하였고 결국 시민들에게 실망감만 안겨주었다면서 하지만 안성 민주당은 윤종군 후보를 통해 이제 새로운 자신감 얻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20124·27 재보궐선거에서 야권단일화 후보를 성사시켜 낮은 투표율에도 8%의 압도적인 승리를 일군 것은 윤종군 위원장의 정치력과 결단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다고 말했다.

  또한 한미FTA날치기 통과를 규탄하며 다른 야당과 시민사회와 함께 반 FTA투쟁을 이끌어 왔고 특히 원외위원장임에도 불구하고 민주당이 다수를 접하고 있는 경기도의회를 설득해 수년간 지지부진했던 안성의료원 이전 예산 120억원 전액을 확보하는 성과도 만들어 냈고 경희대학교 객원교수로 교육분야의 전문성도 갖추고 있다윤종군 후보만이 안성 민주당을 통합하고 변화하는 민주당, 하나되는 민주당, 신뢰받는 민주당, 승리하는 민주당을 만드는 최상의 적임자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우리들은 윤종군 후보를 적극 지지하며 윤종군 후보와 함께라면 이번 총선에도 새누리당을 압도적으로 누르고 승리할 것으로 확신한다며 윤종군 후보를 지지함을 분명히 밝히고 총선승리를 위해 열과 성을 다할 것을 안성시민 여러분께 약속드린다고 다짐했다.

 이에 윤종군 예비후보는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지지에 감사한다민주통합당의 단합된 힘으로 반드시 총선에서 승리하여 안성에서 여당 독점의 정치구조를 종식시키고 진정으로 지역 주민들의 마음을 헤아리고 서민을 위한 새로운 정치를 실천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이날 지지 선언에는 민주통합당 원로·고문 13, 6·2지방선거후보출마자 2, 전 사무국장 2, 읍면동협의회장 8명 등 모두 25명이 서명하고 지지에 동참했다. 


지역

더보기
황윤희 시의원, 스마트 과의존 예방 조례 제정
안성시의회 황윤희 의원이 스마트폰 과의존으로 인한 사회적 문제를 예방을 목적으로 ‘안성시 지능정보서비스 과의존 예방 및 디지털 웰빙 지원 조례’를 발의했다. 조례는 23일과 27일 각각 안성시의회 조례특별심사위원회와 본회의를 통과해 최종 제정됐다. 최근 스마트폰을 통한 SNS와 숏폼에 과도하게 몰입하는 사람이 늘어나면서 많은 문제가 되고 있다. 특히 성장기 청소년들의 중독은 더 큰 우려를 낳는 중으로, 오는 3월부터는 개정된 초·중등교육법에 따라 대한민국의 전국 초·중·고교의 수업시간에 스마트폰 등 스마트기기의 사용이 원칙적으로 금지된다. ] 이는 스마트폰 중독이 학생들의 학력 저하, 정신건강 문제로 이어진다는 위기의식에 따른 것이다. 실제로 전국의 청소년 7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45.8%가 SNS가 유해하다고 답했으며, 스마트폰과 함께 자라난 현재 청소년 세대의 인지능력이 저하됐다는 연구결과가 있기도 하다. 이러한 스마트폰 등 디지털기기의 과도한 사용으로 발생하는 해악은 성인의 경우에도 크게 다르지 않아 방송통신위원회에 따르면 성인의 경우, 하루 평균 5시간 이상 피시와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것으로 조사되기도 했다. 이로 인해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