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용 후보, 서인사거리에서 대규모 유세

서청원 새누리당 중앙선대위 고문과 배우 노주현씨도 참석해 눈길

새누리당 기호 1번 김학용 국회의원 후보 주말이자 장날을 맞아

47일 서인사거리에서 대규모 유세를 펼쳤다.

 김학용 후보는 오후 1시부터 안성시장과 중앙시장 등 시내 상가를

돌며 지지를 호소했으며, 2시부터 1시간 동안 서인사거리(광신로터

)에서 유세를 펼쳤다.

 이날 유세에는 서청원 새누리당 중앙선대위 고문과

이동재시의회의장을 비롯한 김학용 후보선대위 관계자, 천동현

한이석 경기도의원, 박재균유지성이옥남이수영 시의원과 일반 시민 포함 많은 청중이 참석한 가운데

시종 열띤 분위기로 치러졌다.

 김학용 후보는 이날 유세에서 “24년간 안성시민이 공들여 키운 일꾼인 제가 대한민국과 안성을 위해

더 큰일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또한,선거철에 누구나

약속하지만, 김학용은 지난 4년간 보여드렸듯이 약속을 실천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사람이다.”

말하고,앞으로 99%1%, 정당과 세대로 편을 가르는 분열의 정치가 아니라 안성을 위해 힘을 합치는

통합의 정치를 펼치겠다.고 말하며,일 잘하는 재선의원이 안성에는 꼭 필요하다.”고 역설하였다.

 한편 이날 유세장에는 국민배우 노주현씨가 김학용 후보의 지원 유세에 나섰다. 김학용 후보와

개인적인 친분이 깊은 노주현씨는 김학용 후보와 함께 안성중앙시장을 돌며 지지를 호소했다.

 노주현씨는 유세에서 저의 제2고향 안성발전을 위해 한번 더 김학용 후보를 부탁드린다.”

지지를 호소했다.


지역

더보기
안성의 딸인 정토근 예비후보, 국민의힘 탈당
안성의 딸인 국민의힘 안성 다선거구 정토근 예비후보가 “안성의 썩은 뿌리를 도려내겠다”라며 전격 탈당하고 무소속 출마 선언했다. 정토근 예비후보는 16일 오전 자신의 선거캠프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당이 버린 것은 정토근 개인이 아니라 안성의 공정성과 양심을 버린 것이다”며 강하게 비판했다. “당 공심위가 안성 다선거구 시의원 선거에 3명이 신청했는데 경선 없이 2명을 확정하고 본인만 컷오프 시켰다”고 언급 성토한 뒤 “안성 정치를 잡아 삼킨 비리와 불공정 장막을 걷어내기 위해 오늘 본인은 중대한 결단을 내렸다”고 밝혔다. 정 예비후보는 기자회견문에서 “오늘 본인은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이 자리에 섰다”라면서 “그동안 헌신했던 국민의힘을 본인을 지지하는 당원과 탈당을 결정하겠다”고 천명했다. 정 예비후보는 “본인은 지난 22개월 동안 국민의힘 비례대표 의원으로 의정활동을 시작, 당의 명운을 걸고 가장 험한 곳에서 싸웠고 시의회에 입성한 후 ‘비례는 총알받이’ 라는 모멸 섞인 말을 들으면서도 안성의 비리를 척결하라는 당의 지시에 따라 밤낮없이 현장을 누볐고, 휠체어를 타고 지역 곳곳을 돌며 560억 규모 예산 확보와 시민체감 조례 제정에 힘써왔지만 돌아온 것은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