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도읍 발전 참지도자

최종헌 소도읍 육성사업 추진위원장

 공도의 침체된 구읍시가지를 재활성화해 구도심의 기능을 강화하고 이를 통해 택지개발 사업으로 인구가 급속히 증가하고 있는 구읍시가지를 문화와 복지서비스를 갖춘 자족 소도읍으로 성장시키기 위해 공도읍 소도읍 육성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최종헌 위원장은 현실적 감각과 미래지향적 리더십을 갖춘 참된 지역리더다.

 공도의 구읍시가지는 과거 행정, 교육, 상업의 중심지로 번영을 주도해 왔으나 대단위 아파트촌이 조성되고 인구 5만 이상의 소도읍이 되었지만 소비력과 구매력을 흡수하지 못하면서 공동화가 우려되고 있는 것을 안타깝게 여긴 최 위원장은 구읍시가지의 기능을 강화해 자족도시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조성을 위해 소도읍 육성사업에 참여해 찾고 싶은 거리, 걷고 머물고 싶은 거리를 만들기 위해 탁월한 지도력을 펼치고 있다는 주민적 평가를 받고 있다.

 일찍이 공직생활과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으로 활동했던 경험과 봉사정신으로 공도를 문화예술이 접목된 전원도시로 발전시키면서 여기에 지역이 갖고 있는 특유의 정체성을 부각시켜 태어난 곳에 대한 애향심과 살고 있는 곳에 대한 애착심이 높은 소통과 통합 속에 발전하는 공도읍을 만들기 위해 헌신하고 있는 최종헌 위원장이야말로 훌륭한 인품을 갖춘 모범지도자가 아닐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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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윤희 시의원, 스마트 과의존 예방 조례 제정
안성시의회 황윤희 의원이 스마트폰 과의존으로 인한 사회적 문제를 예방을 목적으로 ‘안성시 지능정보서비스 과의존 예방 및 디지털 웰빙 지원 조례’를 발의했다. 조례는 23일과 27일 각각 안성시의회 조례특별심사위원회와 본회의를 통과해 최종 제정됐다. 최근 스마트폰을 통한 SNS와 숏폼에 과도하게 몰입하는 사람이 늘어나면서 많은 문제가 되고 있다. 특히 성장기 청소년들의 중독은 더 큰 우려를 낳는 중으로, 오는 3월부터는 개정된 초·중등교육법에 따라 대한민국의 전국 초·중·고교의 수업시간에 스마트폰 등 스마트기기의 사용이 원칙적으로 금지된다. ] 이는 스마트폰 중독이 학생들의 학력 저하, 정신건강 문제로 이어진다는 위기의식에 따른 것이다. 실제로 전국의 청소년 7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45.8%가 SNS가 유해하다고 답했으며, 스마트폰과 함께 자라난 현재 청소년 세대의 인지능력이 저하됐다는 연구결과가 있기도 하다. 이러한 스마트폰 등 디지털기기의 과도한 사용으로 발생하는 해악은 성인의 경우에도 크게 다르지 않아 방송통신위원회에 따르면 성인의 경우, 하루 평균 5시간 이상 피시와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것으로 조사되기도 했다. 이로 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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