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도읍 발전 참지도자

최종헌 소도읍 육성사업 추진위원장

 공도의 침체된 구읍시가지를 재활성화해 구도심의 기능을 강화하고 이를 통해 택지개발 사업으로 인구가 급속히 증가하고 있는 구읍시가지를 문화와 복지서비스를 갖춘 자족 소도읍으로 성장시키기 위해 공도읍 소도읍 육성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최종헌 위원장은 현실적 감각과 미래지향적 리더십을 갖춘 참된 지역리더다.

 공도의 구읍시가지는 과거 행정, 교육, 상업의 중심지로 번영을 주도해 왔으나 대단위 아파트촌이 조성되고 인구 5만 이상의 소도읍이 되었지만 소비력과 구매력을 흡수하지 못하면서 공동화가 우려되고 있는 것을 안타깝게 여긴 최 위원장은 구읍시가지의 기능을 강화해 자족도시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조성을 위해 소도읍 육성사업에 참여해 찾고 싶은 거리, 걷고 머물고 싶은 거리를 만들기 위해 탁월한 지도력을 펼치고 있다는 주민적 평가를 받고 있다.

 일찍이 공직생활과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으로 활동했던 경험과 봉사정신으로 공도를 문화예술이 접목된 전원도시로 발전시키면서 여기에 지역이 갖고 있는 특유의 정체성을 부각시켜 태어난 곳에 대한 애향심과 살고 있는 곳에 대한 애착심이 높은 소통과 통합 속에 발전하는 공도읍을 만들기 위해 헌신하고 있는 최종헌 위원장이야말로 훌륭한 인품을 갖춘 모범지도자가 아닐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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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안성동부권 시,도의원 예비후보 3인 공동 공약발표
(백승기, 조민훈, 반인숙 후보) 더불어민주당 안성 동부권 도,시의원 예비후보 백승기, 반인숙, 조민훈 3인이 ‘공동공약’을 발표했다. 이번 공동공약은 단순한 선언을 넘어, 같은 선거구를 기반으로 한 실질적 협력과 높은 이행률 확보를 목표로 마련됐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세 후보는 “동부권은 도의원과 시의원의 선거구가 일치하는 지역으로, 정책의 방향과 예산 집행이 유기적으로 연결될 수 있는 최적의 구조”라며 각자 따로가 아닌 함께 책임지고 추진하는 ‘원팀 정치’를 통해 공약 이행력을 극대화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이날 발표된 공동공약은 △안성 철도시대 개막 프로젝트 추진 통해 수도권 광역급행철도(JTX)와 평택-부발선 철도망을 구축해 안성을 중부내륙교통 허브로 격상시키고 철도 유치는 당연히 국회의원 ,시장의 정치적 역할이 가장 중요하지만 시·도의원 그리고 시민들의 역할이 뒷받침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반도체·미래차 첨단기술 클러스터 조성 반도체와 미래차 산업을 양대 축으로 한 첨단기술 클러스터를 조성해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안성캠퍼스와 서운면 현대차 배터리 캠퍼스를 중심으로, 연구·생산·인력 양성이 연계된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이를 통해 양질의 일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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