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도읍 발전 참지도자

최종헌 소도읍 육성사업 추진위원장

 공도의 침체된 구읍시가지를 재활성화해 구도심의 기능을 강화하고 이를 통해 택지개발 사업으로 인구가 급속히 증가하고 있는 구읍시가지를 문화와 복지서비스를 갖춘 자족 소도읍으로 성장시키기 위해 공도읍 소도읍 육성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최종헌 위원장은 현실적 감각과 미래지향적 리더십을 갖춘 참된 지역리더다.

 공도의 구읍시가지는 과거 행정, 교육, 상업의 중심지로 번영을 주도해 왔으나 대단위 아파트촌이 조성되고 인구 5만 이상의 소도읍이 되었지만 소비력과 구매력을 흡수하지 못하면서 공동화가 우려되고 있는 것을 안타깝게 여긴 최 위원장은 구읍시가지의 기능을 강화해 자족도시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조성을 위해 소도읍 육성사업에 참여해 찾고 싶은 거리, 걷고 머물고 싶은 거리를 만들기 위해 탁월한 지도력을 펼치고 있다는 주민적 평가를 받고 있다.

 일찍이 공직생활과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으로 활동했던 경험과 봉사정신으로 공도를 문화예술이 접목된 전원도시로 발전시키면서 여기에 지역이 갖고 있는 특유의 정체성을 부각시켜 태어난 곳에 대한 애향심과 살고 있는 곳에 대한 애착심이 높은 소통과 통합 속에 발전하는 공도읍을 만들기 위해 헌신하고 있는 최종헌 위원장이야말로 훌륭한 인품을 갖춘 모범지도자가 아닐 수 없다.


지역

더보기
안성시의회 이관실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입장문
안성시의회 이관실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이 2026년도 안성시 본예산과 관련해, 사태의 엄중함을 강조하며 입장문을 발표했다. 이관실 위원장은 현재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의원들이 제출한 계수조정안이 접수된 상태라며, 예산안 전반에 대한 삭감 규모와 세부 사업 내용, 각 의원들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합리적인 조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더 이상 시간을 지체할 여유가 없는 상황임을 강조하며, 양당과 집행부가 책임 있는 자세로 조속히 협의에 나서 예산 논의에 속도를 내줄 것을 요청했다. 문제를 지적하는 데서 그칠 것이 아니라, 해법을 찾기 위한 실질적인 논의가 즉각 시작돼야 한다는 점도 분명히 했다. 이관실 위원장은 본예산 의결이 지연될 경우 안성시가 준예산 체제로 전환될 수밖에 없으며, 이로 인해 시민들의 불안과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준예산 체제는 행정의 정상적인 운영을 심각하게 제약하고, 그 피해가 고스란히 시민에게 돌아갈 수밖에 없다는 점에서 매우 우려스러운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예산은 정쟁의 대상이 아니라 시민의 삶과 직결된 공적 책임임을 강조하며, 안성시의회와 집행부 모두가 이 점을 깊이 인식하고 시민 앞에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