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복지증진, 삶의 질 향상’ 앞장 설 터

이옥남 안성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추가경정예산은 어려운 재정 여건에도 불구하고 편성된 예산으로 사업의 지속성과 주민의 삶의 질 향상 주민 복지증진에 사용되어야하기 때문에 불필요하고 낭비적인 불요 불급한 예산은 과감히 삭감해 침체된 경제난 활성화와 농업생산성 향상, 그리고 사회발전에 꼭 사용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옥남 안성시의회 예산결산위원장은 지금 재래시장 등 상가들은 계속되는 경기침체로 장사가 안 돼 큰 고통을 받고 있으며 농촌도 외국과 FTA체결과 농산물 수입개방으로 '농업 위기론'까지 제시할 정도의 분위기다라면서 시민이 어려운 가운데 내는 세금은 혈세로 생각하고 한푼이라도 적재적소에 사용되도록 꼼꼼히 살펴보겠다라면서 위원회별로 심사한 예산에 대해서는 의원들의 입장을 존중하지만 합당하지 않을 경우 협의와 조율을 통해 납득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심사 방법을 설명했다.

 이 위원장은 의원들이 항상 지적하는 것은 끼어 넣기 식으로 볼 수 있는 예산편성으로 이제는 자제되어야 한다면서 현재 산발적으로 많은 사업이 추진되고 있는데 이번 추경예산으로 마무리가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당찬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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