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계소식>

생활체조경연대회 외

생활체조 경연대회 

 경기도지사기 생활체조 경연대회가 74일 과천시 시민대극장에서 경기도생활체육회

주최로 열린다. 올해로 12회를 맞는 생활체조경연대회에 안성시에서는 선수 임원 등 22명이

참가한다.

 

경기도지사기 태권도대회

 경기도지사가 생활체육태권도대회가 721일 양평군 실내체육관에서 경기도 생활체육회

주최로 열린다.

생활체육 검도대회 

 안성시와 함께하는 경기도 생활체육 검도한마당 축제가 안성시 체육회와 경기도 검도연합회

주최로 77일부터 2일간 일정으로 안성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검도 한마음축제는 안성시검도 연합회 주관으로 안성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되는데 참가인원은

1천여명이 된다.

동호인 스포츠센터 현판식 

 안성시동호인스포츠센터 현판식이 79일 안성시체육회 주최 주관으로 국제경기장에서

열리는데 참가인원은 약 1천여명이나 된다.

동부생활체육공원 개장식

 삼죽 축구장 내 동부생활체육공원 개장식이 79일 안성시주최로 열리는데 참가인원은

1천여명이다.

전국복싱선수 선발전

 제92회 전국체육대회 복싱선수 2차 선발전이 713일 안성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린다.

경기도 아마추어복싱연맹이 주최하고 안성시복싱연맹이 주관하는 대회에 선수 및 임원 포함

200여명이 참가 예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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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의 딸인 정토근 예비후보, 국민의힘 탈당
안성의 딸인 국민의힘 안성 다선거구 정토근 예비후보가 “안성의 썩은 뿌리를 도려내겠다”라며 전격 탈당하고 무소속 출마 선언했다. 정토근 예비후보는 16일 오전 자신의 선거캠프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당이 버린 것은 정토근 개인이 아니라 안성의 공정성과 양심을 버린 것이다”며 강하게 비판했다. “당 공심위가 안성 다선거구 시의원 선거에 3명이 신청했는데 경선 없이 2명을 확정하고 본인만 컷오프 시켰다”고 언급 성토한 뒤 “안성 정치를 잡아 삼킨 비리와 불공정 장막을 걷어내기 위해 오늘 본인은 중대한 결단을 내렸다”고 밝혔다. 정 예비후보는 기자회견문에서 “오늘 본인은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이 자리에 섰다”라면서 “그동안 헌신했던 국민의힘을 본인을 지지하는 당원과 탈당을 결정하겠다”고 천명했다. 정 예비후보는 “본인은 지난 22개월 동안 국민의힘 비례대표 의원으로 의정활동을 시작, 당의 명운을 걸고 가장 험한 곳에서 싸웠고 시의회에 입성한 후 ‘비례는 총알받이’ 라는 모멸 섞인 말을 들으면서도 안성의 비리를 척결하라는 당의 지시에 따라 밤낮없이 현장을 누볐고, 휠체어를 타고 지역 곳곳을 돌며 560억 규모 예산 확보와 시민체감 조례 제정에 힘써왔지만 돌아온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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