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맞아 소외계층 위문

안성경찰서 정보보안과·대덕파출소

 안성경찰서(서장 김준철)는 지난 25일 오전 정보보안과 이병훈 과장과 대덕파출소 이영구 소장 등 7명은 추석 명절을 맞아 소외계층과 어려움을 함께하는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대덕면 죽리에 위치한 장애인 보호시설인 나누리의 집을 찾아갔다.

 이날 직원들은 라면, 화장지, 세제 등 20만원 상당의 생활용품을 전달한 후 복리시설에서 생활하는 장애인들과 대화의 시간을 갖고 따뜻한 위로와 격려를 했다.

 이 자리에서 이병훈 과장은 경기 불황으로 갈수록 팍팍해지는 인심으로 소외계층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줄어들고 있는 것 같다안타까운 어조로 이들의 실상을 소개하고 경찰이 앞장서 훈훈하고 따뜻한 사회를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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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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