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절 사랑 나눔 앞장

안성경찰서 생활안전과·원곡파출소

 안성경찰서(서장 김준철)는 민족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소외계층과 어려움을 함께하는 이웃사랑실천을 위해 최덕민 생활안전과장, 이근광 원곡파출소장 등 경찰관 8명은 원곡면에 홀로살고 있는 독거노인 A할머니댁을 방문해 쌀, 라면, 세제 등 싯가 25만원 상당을 전달하고 홀로 쓸쓸히 명절을 보내는 할머니를 따뜻한 말로 위로했다.

 A할머니는 자녀가 있으나 생활능력이 없고 연락이 잘되지 않고 기초수급대상자로 어렵게 생활하고 있다.

 할머니는 경찰의 갑작스런 방문에 밝은 표정으로 반가워하면서 평생 잊지 못할 추석선물을 받았다고 감격해 했다.

 최덕민 과장과 이근광 소장은 앞으로 할머니를 자주 찾아보고 불편한 사항을 챙겨주겠다고 약속했다.


지역

더보기
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