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마로 사랑 나누기’

일죽면 바르게살기 위원들

 일죽면 남여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김동선·김만숙)는 일죽면 송천리 소재 800여 평 밭에서 고구마 10들이 270박스를 수확해 어려운 이웃에게 온정을 베풀기로 했다. 이날 고구마 캐기 행에는 일죽면 김종규면장, 회원 등 30여명이 참석해 조직화합에 기여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수확한 고구마는 판매해 그 수익금으로 독거노인, 경로당, 어려운 이웃에게 반찬과 함께 전달할 계획이다.

 일죽면 바르게살기위원회 김만숙 위원장은 올해 고구마 농사가 잘되어 도움의 손길을 기다리는 어려운 분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달하게 되니 더 없이 기쁘다면서 뜻 깊은 행사가 여러 방면으로 더 많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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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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