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범죄예방 최선

안성경찰서 ‘효율적관리 신속한 범죄신고’유도

 안성경찰서(서장 김준철)는 지난 4일 외국인 범죄예방 및 치안인력등 구성을 위한 관내 직업소개사업소 대표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날로 증가하고 있는 외국인 범죄에 대한 효율적인 관리와 신속한 범죄 신고 유도를 위해 실제 외국인을 고용하고 접촉하는 직업소개소 사업주의 현장의 소리, 건의 사항 청취로 외국인 범죄신고 창구화를 추진키 위해 마련되었다.

 김준철 서장은 이 자리에서 대한민국이 진정 선진국으로 가기 위해서는 노인, 아동, 외국인 근로자, 다문화 가정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외사경찰은 외국인 범죄 예방 못지않게 이들에 대한 따뜻한 관심을 가져줄 것을 아울러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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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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