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마로 사랑나누기

일죽면 새마을지도자들 참 선행

일죽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김병창)와 새마을부녀회(회장 최영애)는 지난 9일 일죽면 신흥리 입구 500평 밭에서 고구마 10kg 175박스를 수확했다.

 이날 고구마 수확 행사에는 김종규 일죽면장과 새마을회원 28명이 참여해 고구마 캐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수확한 고구마는 판매해 수익금으로 독거노인, 저소득자녀 등 소외계층을 위해 사용할 계획이다.

 부녀회 최영애 회장은 지역사회의 불우한 이웃을 위해 작은 사랑을 나누고 더불어 사는 밝은 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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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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