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보훈지청 ‘나라사랑 앞섬이’

이천 호국원에서 봉사

 수원보훈지청(지청장 이성준) 청소년 나라사랑 앞섬이 동아리 회원(경기대 이다혜 등 10)은 지난 13일 국립이천호국원을 참배 한 후 묘역정화 봉사활동을 하고 오후에는 수원보훈요양원을 방문해 요양 중인 국가유공자 및 유족들에게 책 읽어주기, 손 마사지, 안마, 청소, 말벗 서비스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벌였다.

 하루 온종일 봉사의 소중함을 몸으로 체험한 학생들은 나라사랑 하는 마음을 더욱 다지고, 국가유공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갖게 된 정말 귀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수원보훈지청이 운영 중인 나라사랑 앞섬이 보훈봉사 동아리는 청소년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체험하는 봉사활동 프로그램을 통해 나라사랑을 몸소 실천하는 봉사 동아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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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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