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경찰서 ‘명예경찰소년단’ 가을캠프

145명 참가 민족애국정신 담긴 독립기념관 견학

 안성경찰서(서장 김준철)는 지난 31일 여성청소년 계장 구자성 등 5명과 어머니 폴리스, 청소년지도위원 10명의 인솔로 제13기 명예경찰소년단 145명이 가을 캠프를 가졌다.

 이날 참가자들은 민족의 혼이 살아 숨 쉬는 천안에 위치한 독립기념관을 견학함으로써 조국의 광복을 위해 기꺼이 목숨을 마쳤던 수많은 선역들의 고귀한 희생을 기억하고 대한민국의 내일을 향한 값진 거름으로 삼는 등 의미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해 큰 호응을 받았다.

 김준철 서장은 앞으로 파출소 현장체험과 함께 학교폭력예방 및 교통기초질서 확립 캠페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편성해 명예 경찰소년단이 보다 다채로운 체험 활동을 통해 모범적인 청소년으로 육성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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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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