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화재 없는 안성 만들기 큰 공적 안성소방서

소방의 날 개최 ‘가족보다 더 가까운 소방서’구현

 안성소방서(서장 임정호)는 지난 13일 김학용 국회의원, 황은성 안성시장, 천동현 경기도의회의원, 이동재 시의회의장 등 내·외빈과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0주년 소방의 날 기념행사를 성황리 가졌다.

 안성소방서는 기념식에서 소방혁신과 화재예방활동, 지역사회봉사 등 소방행정 발전에 기여하고 화재, 구조 구급분야에서 헌신적인 활동을 한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소방관계자 등 모두 120여명에 대해 행정안전부장관, 소방방제청장, 도지사, 국회의원, 시장 등 표창장을 전수 및 수여했다.

 임정호 소방서장은 50주년 소방의 날을 맞아 그간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소임을 다하고 있는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소방관계인의 노고를 치하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화재 예방과 진압활동 등 시민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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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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