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국애족심 최고 순국선열 추모’

순국선열의 날 기념식 거행

 보훈교육연구원 대강당에서 지난 17일 오전 11시 광복회경기도지부(지부장 석태진)가 주관하고 수원보훈지청(지청장 이성준)과 경기도가 후원한 순국선열의날 기념식이 거행되었다.

 올해로 73회를 맞는 이날 행사에는 김용연 경기도 보건복지국장, 이진성 경기도교육청 부교육감, 이성준 수원보훈지청장 등 경기도내 주요 인사와 경기도 관내 생존 애국지사 이태순 이윤철 오희옥 이영수 김영근 김유길 씨 등 독립유공자 유가족 및 시민 등 4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특히 이날 순국선열의 날 기념현시 공모대회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한 창현고등학교김예린 학생의 자작추모헌시 낭독과 수원·평택 여성합창단과 50사단 국악대의 기념공연도 펼쳐졌다.

 순국선열의 날은 19051117일 을사늑약을 전후애 순국하신 선열들을 기리기 위해 1939년 대한민국 임시정부에서 법정기념일로 제정돼 시행해 오던 것을 1997년 대한민국 정부 기념일로 복원해 현재까지 중앙기념식 및 각 지역별 기념식과 추모제 및 문화공연 등 각종 계기 행사를 개최해 이날에 대한 의미를 새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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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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