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 애향심 훌륭한 인품

이재섭 재경미향향우회장

 역사와 전통의 맞춤 고장 안성인이라는 긍지를 갖고 직장과 사회에서 모범적인 활동으로 안성을 빛내온 재경미양향우회 이재섭 회장은 애향심 높은 참지도자다.

 일찍이 해양에 대한 동경과 개발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국립해양조사원에 입문해 투철한 책임감과 높은 리더십으로 해상 교통안전 및 해양개발을 위해 많은 업무를 체계적으로 수행해 안전항해와 해난사고 예방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회장은 1998년 한·, ·중 어업협상과 관련해 해양영토 확보를 위한 국제적 대립관계 속에서 어업협상에 참여해 과학적인 정보를 통해 우리나라가 유리한 입장에서 회담을 진행하도록 한 공로로 외교통산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특히 오늘날 세계교역과 물류의 중심지로 떠오른 부산항 신항을 초대형 선박의 기항지인 러브 포토로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한 공로가 인정돼 대통령 표창을 받고 국가최고 유능 공직자로 각인 받는 등 신해양시대 근간이 되는 국가해양 기본도간행 등 많은 업적을 남기고 고급공무원으로 근무 중 명퇴한 뒤 곧바로 한국해양조사협회 이사장으로 정년을 맞고 현재 해양·해안·수환경전문가 그룹인 ()지오시스템 리서치 부회장으로 활약 중에 있는 애향심 높은 훌륭한 인품의 지도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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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종합사회복지관, ‘다 다름 꿈터’ 참여자 모집
안성종합사회복지관이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으로 이주배경(외국인) 청소년 대상 학업·사회적응 지원사업 ‘다 다름 꿈터’ 참여자를 1월 28일까지 모집한다. ​ ‘다 다름 꿈터’는 한국어와 한국문화에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공동체 프로그램, 한국어 교육 등 프로그램을 제공해 안성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의 성장을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사업은 감정코칭, 리더십 공동체 활동을 시작으로, 한국어능력시험(TOPIK) 급수 취득을 목표로 매주 화·목요일 한국어 집중 교육을 진행한다. 또한 지역 인프라를 활용한 문화·예술·체육·미디어 분야 맞춤형 진로교육을 통해 외국인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을 발견하고 키워나갈 수 있도록 지원한다. ​ 신청은 안성종합사회복지관으로 전화(031-671-0631) 접수 후 신청서를 이메일로 발송하면 되고, 자세한 내용은 복지관 홈페이지(www.acwc.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희열 관장은 “이주배경 청소년들이 ‘다르다’는 이유로 위축되기보다, 각자의 다름이 존중받는 환경 속에서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 안에서 꿈을 키우며 당당한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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