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 애향심 훌륭한 인품

이재섭 재경미향향우회장

 역사와 전통의 맞춤 고장 안성인이라는 긍지를 갖고 직장과 사회에서 모범적인 활동으로 안성을 빛내온 재경미양향우회 이재섭 회장은 애향심 높은 참지도자다.

 일찍이 해양에 대한 동경과 개발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국립해양조사원에 입문해 투철한 책임감과 높은 리더십으로 해상 교통안전 및 해양개발을 위해 많은 업무를 체계적으로 수행해 안전항해와 해난사고 예방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회장은 1998년 한·, ·중 어업협상과 관련해 해양영토 확보를 위한 국제적 대립관계 속에서 어업협상에 참여해 과학적인 정보를 통해 우리나라가 유리한 입장에서 회담을 진행하도록 한 공로로 외교통산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특히 오늘날 세계교역과 물류의 중심지로 떠오른 부산항 신항을 초대형 선박의 기항지인 러브 포토로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한 공로가 인정돼 대통령 표창을 받고 국가최고 유능 공직자로 각인 받는 등 신해양시대 근간이 되는 국가해양 기본도간행 등 많은 업적을 남기고 고급공무원으로 근무 중 명퇴한 뒤 곧바로 한국해양조사협회 이사장으로 정년을 맞고 현재 해양·해안·수환경전문가 그룹인 ()지오시스템 리서치 부회장으로 활약 중에 있는 애향심 높은 훌륭한 인품의 지도자다.


지역

더보기
한국가요작가협회안성시지부 창립 20주년 기념 연찬회
(사)한국가요작가협회안성시지부 창립 20주년 기념 연찬회가 21일 오후 5시부터 본가 특설 공연장에서 성황리 개최됐다. 이날 기념 연찬회에는 이종국 지부장과 김수환·박범준 작곡가, 정수인·배명효·편종국 고문, 김상남 자문위원장, 배창업 자문위원을 비롯 회원들이 대성황을 이룬 가운데 이세환 사무국장 사회로 안성아(이종국 회장 예명)의 오프닝 공연으로 막이 올랐다. 이종국 회장은 “대한민국 가요사를 빛낼 훌륭한 신인 가수를 선발해 탄생시키기 위해 가요제를 시작한지 어느덧 20년이 되어 예술인의 한 사람으로서 감회와 무한한 자부심을 갖게 됐다”서두를 꺼낸 후 “오늘을 기점으로 안성가요제를 더욱 발전시켜 명실공히 우리나라 최고의 명품 가요제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 다짐하고 회원들의 적극적 분발과 협조를 당부했다. 참석 회원들과 내빈들은 축하 케잌 커팅과 건배를 통해 안성가요제의 무궁한 발전을 모두가 한마음으로 성원했다. 2부 축하공연은 장흥 행사위원장의 사회, 박해리 음향으로 김진석 부지부장이 이끄는 거북이 색소폰 공연단의 축하 연주를 시작으로 이하나, 이은지, 조춘자, 박정순, 김주호 등 많은 가수들이 축하 노래로 흥을 돋우며 20주년 창립식을 멋지게 풍성하게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