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 애향심 훌륭한 인품

이재섭 재경미향향우회장

 역사와 전통의 맞춤 고장 안성인이라는 긍지를 갖고 직장과 사회에서 모범적인 활동으로 안성을 빛내온 재경미양향우회 이재섭 회장은 애향심 높은 참지도자다.

 일찍이 해양에 대한 동경과 개발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국립해양조사원에 입문해 투철한 책임감과 높은 리더십으로 해상 교통안전 및 해양개발을 위해 많은 업무를 체계적으로 수행해 안전항해와 해난사고 예방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회장은 1998년 한·, ·중 어업협상과 관련해 해양영토 확보를 위한 국제적 대립관계 속에서 어업협상에 참여해 과학적인 정보를 통해 우리나라가 유리한 입장에서 회담을 진행하도록 한 공로로 외교통산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특히 오늘날 세계교역과 물류의 중심지로 떠오른 부산항 신항을 초대형 선박의 기항지인 러브 포토로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한 공로가 인정돼 대통령 표창을 받고 국가최고 유능 공직자로 각인 받는 등 신해양시대 근간이 되는 국가해양 기본도간행 등 많은 업적을 남기고 고급공무원으로 근무 중 명퇴한 뒤 곧바로 한국해양조사협회 이사장으로 정년을 맞고 현재 해양·해안·수환경전문가 그룹인 ()지오시스템 리서치 부회장으로 활약 중에 있는 애향심 높은 훌륭한 인품의 지도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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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힐링센터’ 고가주택 매입, 매입가 의혹 일파만파
안성시 금광면 상중리에 소재됐던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힐링센터(안성 힐링센터)가 각 신문과 방송에 연일 보도되면서 안성이 좋지 않은 일로 유명(?)해졌다. 그동안 각 신문‧방송보도와 민안신문 취재를 종합하면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정의연)’ 윤미향 회장이 당시 현대중공업한테서 ‘평화와자유의 집’ 쉼터 건립을 위해 10억원을 기부 받았다. 힐링센터 구입을 앞두고 윤 회장(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당선자)은 안성신문을 발행하고 있던 이규민(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당선자)대표로부터 건축업을 하는 김 모 대표를 소개받아 상중리 441-3 소재 연면적 195.58㎡ 2층 건물을 7억5천만원에 매입했다. 당시 안성신문 운영위원장이기도 한 김 모 대표가 2007년 산지인 부지 800㎡를 3천500만원에 사들여 스틸하우스 공법으로 건립한 이 건물을 김 모 대표의 가족으로 추정되는 한 모 씨가 보유하고 있었다. 신문과 방송에서 정의연이 안성 힐링센터로 사들인 주택이 시세보다 비싸게 거래됐고, 매입 과정에 이 당선자가 건물 소개비 명목으로 대가를 받아 챙긴 것이 아니냐는 일부의 의혹도 제기됐다. 이에 대해 건축업자 김 모 대표는 “이규민 국회의원 당선인이 수수료 등 대가를 요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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