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렴 최고지사 만든다’

농어촌공사 안성지사 청렴생활 실천결의

 한국농어촌공사 안성지사(지사장 김호일)는 지난 7일 지사회의실에서 최근 공직자로서 업무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위해 직무와 관련된 선물 안 주고 안 받기운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날 지사 대회의실에서 임직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한 조직문화 확산을 위한 결의식을 갖고 대통령 선거기간 동안 공직자로서 선거중립을 엄수하고 인사 청탁 배제, 선물 안주고 안 받기 운동 전개하는 등 부정부패 척결과 공직기강 확립을 다짐했다.

 김호일 지사장은 공직에 근무할 때는 공평함만 한 것이 없고 재물에 임해서는 청렴한 만한 것이 없다면서 청렴문화 정착과 고객서비스 향상을 위해 다함께 노력해야 한다고 주문성 말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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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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