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안성만들기 새마을 대청소’

안성시새마을회 ‘읍면동 종합평가’시상

최우수죽산면 고삼면 새마을회

 안성시새마을회(회장 남기철)는 올 3월부터 연중으로 실시한 녹색생활화운동 그린안성만들기 새마을 대청소읍면동 종합평가 시상식에 지난 26일 새마을회관 회의실에서 15개 읍면동 회장단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새마을 대청소 사업은 저탄소 녹색성장 생활화운동의 일환으로 21C 새로운 환경운동의 패러다임 속에서 환경오염을 줄이고 자원, 재활용을 목적으로 그동안 새마을이 추진해왔던 숨은 자원모으기 운동에 대한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인식하고 그린안성만들기 대청소를 실시해 폐자원을 수거해 자원수입에 따른 외화를 절감케 하고 폐비닐 농약병 등 폐농자재를 수거해 토양오염을 방지하고 환경보호의 판매 수입금으로 이웃사랑 실천운동을 전개키 위해 3월부터 15개 읍면동 새마을회에서 실시해 폐비닐 33420kg, 헌옷 456200kg, 고철 4476kg 등 모든 511423kg 등을 수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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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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