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자동차검사 정비소협회

어려운 이웃에 성금 전달

 안성시 36개 정비업체로 이루어진 안성자동차검사 정비소협회가 어려운 이웃에 나눔을 실천해 주변을 훈훈하게 했다. 안성자동차검사소협회 관계자는 지난 6일 안성시를 방문해 안성관내에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성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윤상균 안성자동차검사소협회 회장은 어려운 이웃이 많은 데 더 많은 도움을 주지 못해 안타깝다면서 안성시가 더욱 발전해 시민이 행복한 지역이 되길 바란다라면서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황은성 안성시장은 연말연시 힘겹게 보내야 하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이 전해져 큰 힘이 될 것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안성시는 전달받은 성금을 공동모금회에 기탁해 안성관내 어려운 가정의 겨울철 난방비로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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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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