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으로 만든 사랑 쌀 전달

대덕면 의용소방대 불우이웃 돕기나서

 안성서방서 대덕의용소방대(대장 안종준) 대원들은 계속되는 겨울철 혹한기를 맞아 지역 내 독거노인 및 소년소녀가장 등 생활보호대상자 20가구를 대상으로 쌀과 생필품을 전달 사회를 따뜻하게 해주고 있다.

 이번 불우이웃돕기 선행은 지난 1년간 의용소방대원들이 밭을 임차 받아 직접 개간하고 이곳에 콩 농사를 지어 판매한 수익금으로 생필품을 구입해 전달했다.

 안종준 대장은 최근 경기침체로 인해 불우이웃을 돕는 나눔과 기부의 문화가 점점 확산되어야 한다라면서 대원들이 합심해 밭을 개간해 농가를 지어 얻은 수익금을 바탕으로 어려운 상황에 놓인 이웃을 도울 수 있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이런 의미 있는 행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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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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