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의·약 관련단체

따뜻한 나눔 사랑 나눔

 지역보건의료에 앞장서고 있는 안성시 의·약 관련단체가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을 보태고 소외계층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지난 1221일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보건소 방문보건대상자들에게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의·약 관련단체 관계자는 장기간 경기침체와 한파로 우리사회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어려울수록 함께하는 행복 나눔 실천에 조금이라도 동참하기 위해 성금을 모아 전달하게 되었다면서 ·약 관련단체의 마음을 담은 성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하고 행복한 겨울을 날 수 있는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번 수혜대상자는 보건소 방문 보건팀에서 관리하고 있는 대상자 중 질병으로 고통을 받고 있거나 생계가 어려운 소외계층 20가구를 추천받아 선정해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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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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