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민 건강주치의

이주한 안성성모병원장

 참 사랑이 담긴 인술을 펼쳐 안성시민들로 부터 신뢰와 찬사를 받고 있는 안성성모병원 이주한 원장은 인품 훌륭한 참된 의료인이다.

 이 원장은 고객인 안성시민들에게 신뢰받고 사랑받는 병원을 만들기 위해 환자 최우선의 병원, 서로 믿고 함께하는 병원을 만들면서, 한편으로는 지역 봉사를 꾸준히 하고 있는 모범봉사인이기도 하다. 이 원장은 시민들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대도시 대학병원급에서 설치 가능한 최신 최고 장비를 도입해 건강도시, 시민이 행복한 안성을 만들고 있다.

 어려운 이웃에 대한 남다른 관심과 사랑 속에 나눔 문화를 조용히 펼쳐 밝고 건강한 사회구현에 이바지 한 공로로 대상을 받기도 한 이 원장은 안성라이온스클럽회장으로 또 개인적으로 사회봉사에 앞장서 왔으며 캄보디아 등 외국 현지에서 의료봉사로 한국의 위상을 높이기도 했다. 어두운 곳에 등불로 역할에 충실한 이 원장은 아름다운 기부는 밝고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 원동력이고 척도며 봉사는 나의 삶이고 나눔은 나의 신체 일부라는 좌우명을 지키며 열심히 시민에 봉사하고 있다.

 지역주민 치매 조기검진 거점병원으로 안성시로 부터 지정받는 등 이 원장은 안성시민의 주치의로 역할과 사명에 충실한 모범지도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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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소방서, 청명·한식 대비 산불예방 '특별경계근무' 돌입
안성소방서(서장 장진식)는 청명·한식을 맞아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4월 4일부터 7일까지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경계근무 기간 동안 안성소방서는 산림과 인접한 지역을 중심으로 △논두렁·밭두렁 소각 행위 단속 △산불진압 장비 및 소방용수시설 점검 △대형 산불 방지를 위한 긴급 대응태세 확립 △산림 인접 문화재 및 사찰 주변 집중 감시 등 산불 예방활동을 강화한다. 또한 산불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전 직원 비상응소체계를 유지하고, 산림청 등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를 구축해 초기 대응 능력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특히 비봉산 등 주요 등산로를 중심으로 산불 예방 캠페인을 실시해 등산객과 시민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수칙을 홍보하고, 생활 속 화재 예방 의식 확산에도 힘쓸 계획이다. 아울러 최근 전국적으로 산불 대응이 ‘진화 중심’에서 ‘예방 중심’으로 전환되는 추세에 맞춰, 안성소방서 역시 사전 예방 활동 강화에 중점을 두고 있다. 안성소방서에서는 매주 금요일 ‘예비주수의 날’을 운영하며 산림 인접 도로, 등산로, 마을, 사찰 및 문화재 주변 등 산불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사전 살수 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강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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