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민 건강주치의

이주한 안성성모병원장

 참 사랑이 담긴 인술을 펼쳐 안성시민들로 부터 신뢰와 찬사를 받고 있는 안성성모병원 이주한 원장은 인품 훌륭한 참된 의료인이다.

 이 원장은 고객인 안성시민들에게 신뢰받고 사랑받는 병원을 만들기 위해 환자 최우선의 병원, 서로 믿고 함께하는 병원을 만들면서, 한편으로는 지역 봉사를 꾸준히 하고 있는 모범봉사인이기도 하다. 이 원장은 시민들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대도시 대학병원급에서 설치 가능한 최신 최고 장비를 도입해 건강도시, 시민이 행복한 안성을 만들고 있다.

 어려운 이웃에 대한 남다른 관심과 사랑 속에 나눔 문화를 조용히 펼쳐 밝고 건강한 사회구현에 이바지 한 공로로 대상을 받기도 한 이 원장은 안성라이온스클럽회장으로 또 개인적으로 사회봉사에 앞장서 왔으며 캄보디아 등 외국 현지에서 의료봉사로 한국의 위상을 높이기도 했다. 어두운 곳에 등불로 역할에 충실한 이 원장은 아름다운 기부는 밝고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 원동력이고 척도며 봉사는 나의 삶이고 나눔은 나의 신체 일부라는 좌우명을 지키며 열심히 시민에 봉사하고 있다.

 지역주민 치매 조기검진 거점병원으로 안성시로 부터 지정받는 등 이 원장은 안성시민의 주치의로 역할과 사명에 충실한 모범지도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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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국선열들의 독립‧희생정신 기리 빛낸다
순국선열의 날을 맞아 국권회복을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들의 독립정신과 희생정신을 후세에 전하고 선열의 얼과 위훈을 길기 위한 기념식이 안성3‧1운동선양회(회장 최흥식) 주최로 17일 안성3‧1운동기념관에서 열렸다. 3‧1운동 100주년을 맞은 특별한 해에 개최된 이날 행사에는 김학용 국회의원, 박용주 경기동부보훈처장, 신원주 시의회의장, 도‧시의원, 광복회 이종우 회장, 김태수 안성3‧1운동 100주년 기념사업 추진회장, 각급 보훈단체장, 선양회 초대 회장인 정운순, 2대 임경호, 3대 우순기 고문을 비롯 많은 유족과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조성열 기획위원장 사회로 진행됐다. 최흥식 회장은 기념사에서 “오늘 순국선열의 날은 국권회복을 위해 헌신, 희생하신 순국선열들의 독립정신과 희생정신을 기리며 후세에 길이 전하는 날로 알고 있다”서두를 꺼낸 후 “우리 안성은 어느 지역보다도 뜨겁게 만세 시위를 전개했고, 당시 통치기관인 양성면 주재소를 방화해 파괴하고 2일간의 해방을 맞이한 전국 3대 실력항쟁지이다”고 소개했다. 이어 “당시 양성원곡 농민 2,000여명과 안성 읍내와 죽산 지역에서 산발적으로 독립만세를 외쳤고, 이로 인해 190여명이 옥고를 치렀거나 태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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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전문인 단체인 한국기독실업인회 박종현 회장
아버지의 권위회복을 통해 가정을 회복하고, 가정의 회복을 통해 사회를 변화시키는 두란노 아버지 학교 평안지회를 설립한 박종현 초대회장은 건전사회, 행복한 가정 만들기에 영적 역량을 발휘한 참다운 지도자다. 박 회장은 2011년 그리스도를 믿는 실업인과 종파를 떠난 전문인들의 단체인 한국기독실업인회 안성CMBC 회장으로 사회공헌은 물론 기업과 직업을 통해 건전한 사회를 만드는데 전력을 다했다. CMBC는 한국에는 1952년 한국동란 중에 조직된 국제적 초교파적인 기독교 단체로 전 세계 90여개 국가에 조직되어 복음을 전하는 일과 인간이 추구해야 할 최고의 영적 정신으로 기업과 사회경영을 통해 경제를 이끌어 가고 있는 단체다. 박 회장은 “CMBC는 종파를 떠나 사업가, 전문 직업인을 전도 양성하고 그리스도의 섭리로 주님의 쓰임이 될 수 있는 길을 스스로 찾고, 실천하는 것을 주 업무로 하고 있다”며 목적과 비전을 제시했다. 2007년 두란노 학교 평택‧안성(평안)통합 지회를 설립한 박 회장은 당시 3000명의 수료를 눈앞에 두고 있었다. 박 회장은 두란노 아버지 학교에 대해 “아버지들이 잘못 사용하고 있는 귄위나 정체성을 바로잡아 자녀를 양육하고 가정을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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