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자원봉사자들’ 한자리에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행사 대성황

 안성시자원봉사센터 주최 자원 봉사자의 날기념행사가 24일 안성시립도서관 다목적홀에서 성황 속에 거행되었다.

 올해로 23회를 맞는 자원봉사자의 날에는 황은성 안성시장을 비롯한 많은 내빈과 자원봉사자 등 4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전행사로 통기타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한 해 동안 자원봉사활동 영상 시영에 이어 한 마리샌드아트 아티스트가 자원봉사영상 메시지와 성탄메시지가 선보여 열렬한 박수를 받았다.

 이날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해 많은 공적이 있는 유공자에 대한 시상이 있었는데 시장상 40, 국회의원상 10, 시의회장상 2, 교육자상 5, 경찰서장상 5, 소방서장상 6명과 안성시자원봉사센터장상 4명 등이 받았다. 안성시자원봉사센터 신수철 소장은 인사말에서 자원봉사하면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활동이라고 생각하지만 지원봉사는 누군가에게 나눌 수 있는 마음만 있으면 쉽게 할 수 있다.”언제나 나눔을 실천하는 자원봉사자들에게 늘 우리 안성시자원봉사센터가 함께 하겠다.”는 약속한 후 새해에도 자원봉사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봉사활동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황은성 안성시장은 올가을 안성서 열린 안성세계민속축전 등 모든 행사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한 것은 안성시자원봉사센터의 자원봉사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봉사의 힘이 예술의 도시 안성을 만드는데 큰 원동력이 되었다.”면서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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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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