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이웃에 사랑의 선물 듬뿍

삼죽면 바르게살기위원회 ‘이웃사랑 펼쳐’

 삼죽면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손길석)는 지난 14일 면사무소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라면을 전달해 미담이 되고 있다.

 바르게살기위원들이 연말을 맞아 십시일반 성금을 모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라면 30박스를 후원회물품으로 기탁했다.

 손길석 위원장은 시협의회의 김장나누기사업에도 고춧가루 100근을 기부하는 등 선행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으며 이 밖에도 매년 회원들이 뜻을 모아 이웃돕기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

 삼죽면은 기탁 받은 라면을 면내 소년소녀가장, 독거노인 등 30여명에게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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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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