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따뜻이 나기 담요선물

안성3동 새마을부녀회

 안성3동 새마을부녀회(회장 홍영자)는 연일 계속되는 맹추위속에서 독거노인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20일 담요 60(싯가 150만원)를 박명수 안성3동장을 비롯해 부녀회원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홀로 어렵게 사는 어르신들에게 담요를 전달했다.

 이번 선행을 주관한 홍영자 부녀회장은 우리들의 작은 노력을 통해 마련된 담요가 불우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불우이웃돕기 담요전달은 3동 새마을부녀회가 1026일 실시한 사랑의 바자회 수익금으로 담요를 구매해 의미가 색다르다.

 박명수 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좋은 선행을 한 부녀회원들에게 감사한다.”면서 오늘 행사를 통해 우리 주위의 독거노인들에게 따뜻한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지역

더보기
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