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엔티(주)와 안성시사회복지협의회

사회공헌활동업무협약식 냉동식품기부

 안성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이창욱)과 냉동식품 생산·유통기업인 지엔티()(대표 한현수)는 지난 13일 사랑 나눔 사회공헌활동 업무협력협약식과 후원물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양 기업과 협의체는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발전을 효과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사랑 나눔 프로그램운영에 적극 노력, 지엔티()는 부설 안성푸드뱅크 원활한 사업과 소외계층을 위해 생산·유통·판매과정에서 발생된 잉여 식품을 기부한다. 등이다.

 이날 지엔티()의 협약식을 계기로 안성푸드뱅크는 체계적인 기부와 지엔티()에서 생산되는 돈가스류, 만두류, 튀김류, 훈제류 등 식품을 기탁 받아 안성지역뿐 아니라 푸드뱅크 네트워크를 통해 어렵고 소외된 이웃에 전달하므로 서 함께하는 사랑, 꿈과 희망을 주고 실천하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도덕적 의무를 다하는 나눔 경영을 실천하는 기업으로 안성지역사회의 사회적 공헌을 강화하기 위한 협약이다. 또한 지엔티()는 업무협약을 맺은 후 냉동식품인 돈가스 164박스(싯가 1200여만 원) 물품을 안성시사회복지협의회에 전달했다.

 안성시사회복지협의회 부설 안성기초푸드뱅크는 식품의 생산·유통·판매·소비의 각 단계에서 발생하는 잉여식품을 식품제조업체나 개인 등 기탁자들로부터 제공받아 이를 필요로 하는 기초생활수급대상자,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계층, 복지시설에 무상으로 제공하는 식품지원 복지 서비스하는 식품나눔지원 복지서비스를 통해 지역사회복지증진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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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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