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절·연말연시 화재특별 경계근무

안성소방서 ‘비상근무체계’ 강화

 안성소방서(서장 임정호)는 성탄절부터 연말연시를 특별경계근무기간으로 정하고 대형화재 근절과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활동 그리고 긴급대응 체계강화를 위해 1224일부터 내년 12일까지 중에는 소방공무원 162, 의용소방대원 783명 등 모두 945명의 인원과 17대의 소방장비가 동원해 대형화재 취약대상 및 다중이용업소 등 취약대상에 대한 순찰을 강화했다

 특히 소방서의 상황관리관 상향조정 및 상황위원을 보강하고 출동인원·장비를 100% 가동해 신속한 초등 진압 및 구조·구급활동을 전개하는 등 소방관서장을 중심으로 상황관리 및 현장대응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새해맞이 등산객 안전사고에 대비한 소방차량, 전진배치와 만약의 사고를 대비한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 비상연락망체계를 강화해 시민안전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임정호 소방서장은 시민들의 안전하고 편안하게 성탄절과 연말연시를 보낼 수 있도록 화재예방 및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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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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