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탕면의 (주)농심 안성공장

불우이웃돕기 라면 500박스 전달

 안성탕면으로 맞춤의 고장인 안성의 명성과 자긍심을 높인 ()농심 안성공장이 지난 17일 안성시를 방문해 농심 직원들의 성금으로 마련된 라면 500박스를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라면은 농심임직원들이 2007년부터 자발적으로 모금해오고 있는 해피펀드를 통해 마련된 것으로 농심은 매년 라면을 기탁해 어려운 이웃에 사랑을 전달하는 등 관내 저소득가정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농심 안성공장(공장장 이종진)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이 조금이라도 따뜻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는데 보탬을 주기 위하여 직원들이 성금을 모아 제품을 구입했다.“고 하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 사랑을 나누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황은성 시장은 농심공장이 지역사회에 고용창출, 사회발전에 많이 기여를 해주고 매년 불우이웃에 적극 나서 고맙게 생각한다.” 며 감사를 표했다. 안성시는 기탁 받은 성품을 관내 사회복지 시설 및 독거노인 등의 불우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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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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