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주산성비료 ‘나눔의 손길’

어려운 이웃에 쌀 60포 전달

 삼죽면 미장리에 소재한 죽주산성비료(대표 신동하)는 지난 23일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위해 나눔의 쌀 20kg 60포를 독거노인, 장애인 등 60가구에 전달해 미담이 되고 있다.

 죽주산성비료는 지역주민을 위한 뜻 깊은 일을 생각하고 있던 중 연말을 맞아 소외 받기 쉬운 어려운 이웃에 쌀을 전달한 것이다.

 소리 없이 조용히 전달하기를 희망해 별도의 전달식 없이 면직원, 새마을부녀회원과 함께 독거노인 장애인 등 집을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김건호 삼죽면장은 경제가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추운 겨울 지역소외계층을 잃지 않고 나눔의 손길을 펼쳐준 죽주산성비료 직원 모두에게 감사한다.” 이 같은 나눔 실천이 관내에 널리 퍼져 주민 모두가 따뜻한 겨울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역

더보기
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