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속한 제설 우리가 맡는다

미양면 주민제설봉사단 발대식

 미양면사무소(면장 박상호)는 기후의 급속한 변화로 최근 기습적 폭설에 의한 마을 내 도로의 적설 및 결빙 등 설재 피해를 신속히 제거하기 위해 27주민제설 봉사단발대식을 가졌다.

 지역 주민들의 통행불편 및 피해를 최소화하고 내 집 앞, 내 마을 눈치우기의 자율적인 참여를 통해 애향심 및 주민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한 주민제설 봉사단발대식에는 트랙터 제설기 운영자 8명 지역주민 제설봉사단 36명 직원 및 유관기관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설봉사단의 업무와 주민의 안전을 위한 홍보방안 등을 설명하고 주지 시켰다.

 특히 제설차가 진입을 할 수 없는 마을언덕길 등 취약관리지역에 대해 자체 제설용 모래 적설장 2개소를 만들어 한 단계 빠른 제설작업이 가능케 했다.

 박상호 미양면장은 이웃사랑 눈치우기 함께해요아래 기상현황 및 국민행동요령 방송, 마을별 제설실시, 경사지 결빙구간 모래살포, 내집앞 보도 및 도로제설 독려, 농작물재배시설 보강 및 점검을 독려해 항시 안전한 보행로 확보와 차량의 원활한 통행이 잘 이뤄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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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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