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중앙전통시장

안성소방서 ‘화재예방’ 캠페인

 안성소방서(서장 임정호)가 안전한 겨울나기 일환으로 안성·중앙시장 등 전통시장에서 각 점포별 소방안전점검을 병행한 대 시민화재예방캠페인을 20일 펼쳤다.

 이번 캠페인에는 소방통로확보 홍보 및 비상구 등 피난시설 유지관리 홍보, 전단지와 재래시장 화재예방요령이 기재된 스티커를 나누어 주며 화재예방에 대한 의식을 고취시키고 각 점포별 화기취급현황, 소방시설 비치여부, 이동식 좌판 운영실태 등을 조사하는 소방안전점검을 함께 진행했다.

 특히 안성지역 의용여성소방대 연합대 간부 30여명과 시장상인들로 구성된 시장지역 특별의용소방대 20여명도 이번 캠페인에 함께 참가해 시민들의 화재예방의식을 고취시키고 시장 내 소화기 등 소방안전물품을 정비해 전통시장 안전문화조성에 힘을 보태 그 의미를 더 했다.

 

 


지역

더보기
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