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부고속도로 안성 하행 휴게소

불우이웃에 사랑의 손길

 안성시 원곡면 만제리 소재 경부고속도로 안성하행휴게소 선인통상(주)는 지난 21일 불우한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겨울 땔깜인 연탄 1천500장을 원곡면사무소에 기탁했다.

 이번에 기탁받은 연탄은 법률적으로 지원을 받을 수 없어 어렵게 사는  위기가정 5가구를 선정해 하행휴게소 직장 봉사단 10명과 원곡면 농업경영인회 10명이 눈보라가 치는 일기가 나쁜 가운데에서도 불우이웃 가정마다 직접 사랑의 연탄을 전달해 날씨가 추워도 땔감이 부족해 춥게 사는 가정에 이웃사랑을 실천해 수혜 대상자는 물론 주위로부터 찬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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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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