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사진작가창작회 제15회 전시회 좋은 작품 돋보여

안성예술발전의 중심단체로 문화 예술 발전에 크게 기여

  앵글을 이용해 자연의 신비로움을 도출해 품격 높은 작품을 만드는 사진작가들의 ‘명작 사진전시회’가 안성시민회관 소회의실에서 3일간 큰 호평 속에서 열렸다.

 안성사진작가창작회(회장 김상옥)가 주최한 15회 전시회에는 김태원 대한노인회 안성시지부장, 이동재 시의회의장, 양장평 문화원장을 비롯 사진작가중앙회 회장단, 시민들이 대성황을 이룬 가운데 28일 개관식을 갖고  30일까지 3일간 일정으로 전시회에 들어갔다.

 김상옥 회장은 인사말에서 “좋은 사진 한장을 만들기 위해 작가들이 수십장의 사진을 찍고 또 어떤 때는 자연 속에서 며칠간 헤매는 등 인고끝에 만들어낸 그야 말로 예술혼이 담긴 작품이다” 고 말했다.

 김태원 회장과 이동재 의장 등은 축사에서 “같은 사물인데도 사진 작가들이 만든작품은 정말 멋있고 색이 달라서 감동을 느끼게 한다” 며 “더구나 안성세계민속축전때 사진대회를 갖고 또 영원히 남을 작품을 만들어 안성예술문화를 한단계 더욱 빛나게 했다” 고 극찬 했다.

 안성사진작가창작회 김상옥 회장은 대한노인회 일죽면분회장, 행정동우회 일죽면 분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모범지도자며 큰 어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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