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 경기력 단단한 팀웍으로 앞서가는 1동 게이트볼회

안성시서 최초구성 각종 대회에서 우승의 금자탑 세워

 노년층의 몸과 마음을  강하게 유지시켜 보람있고 활기찬 노년생활을 영위할 수 있게 하면서 큰 인기를 받고 있는 안성시장컵 게이트볼 대회에서 우승의 금자탑을 쌓은 안성1동팀(회장 윤승용)은 국민생활체육으 로 각광받는 안성시 게이트볼 발전을 선도하는 모범 동호인회다.

 안성1동 팀은 2001년 안성시 최초로 게이트볼 동호인회를 구성해 농협경기지역 본부가 주최한 원로청년회대회에서 우승하는 등 각종 대회에서 안성을 빛내왔다.

 윤승용 회장은 “게이트볼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고 계절에 구애받지 않고 즐길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라면서 “특히 상대와 함께 호흡을 한다는 점에서 육체적 건강 뿐만 아니라 정신운동에도 매우 좋고 여럿이 어울리면서 친목도 도모하고 공동체 의식도 키울 수 있는 노년층에 맞춤운동을 할 수 있는 경기이다” 라고 게이트볼 예찬이 대단하다.

 이어 “또 집중력도 높여 줄 뿐 아니라 근력강화운동은 물론 노인들에게 그림자처럼 쫓아다니는 당뇨와 혈압의 수치도 자연스럽게 조절해 주어 치매와 우울증도 사전에 예방 효과가 있어 일석이조의 유익한 운동이다” 면서 “게이트볼 경기가 앞으로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시청과 노인단체 노인들의 분발이 필요하다” 고 강조했다.

 윤승용 회장은 우승의 장점은 “출전 선수가 팀웍을 잘 만들고 작전을 치밀하게 한 것이 우승의 원인이다” 며 “모두가 적극적으로 친목을 독히 하고 경기력 향상 뜻과 의리를 모아주는 안성1동팀 회원들에게 감사한다” 서 우승의 공을 회원들에 돌렸다.

 안성1동팀 주장은 이희재 며 회원은 현재 35명으 구성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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