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죽 농협 농가주부모임

옥수수·배추 소득사업 통해 이웃사랑 실천

 일죽농협(조합장 손성진) 농가주부모임(회장 이현숙)은 지난 30일 일죽농협에서 손성진 조합장과 농가주부모임 회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의 쌀 나눔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일죽농협 농가주부모임 회원들이 지난 해 소득사업으로 옥수수와 배추를 직접 재배해 판매된 수익금으로 쌀 10kg 43포를 구입해 마을별로 어려운 이웃을 선정, 직접 전달 하고 따뜻한 마음으로 건강을 걱정해 더욱 뜻 깊은 행사가 되었다.

 손성진 조합장은 이에 대해 “농가주부모임 회원들이 평소 바쁜 농사일에도 불구하고 적극 참여해 얻은 소득금으로 이웃 사랑을 실천하게 되어 매우 고맙고 기쁘게 생각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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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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