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폭력·성폭력·가정파괴·불량식품

안성경찰서 4대사회악근절 앞장

추진본부현판식가져

 안성경찰서(서장 김준철)는 지난 4일 오전 서장을 비롯해 각 과장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4대 사회악인 성폭력·학교폭력·가정파괴범죄·불량식품 근절을 위한 ‘4대 사회악 근절 추진 본부’ 현판식을 가졌다.

 경찰서는 이에따라 최근 연이어 발생하는 아동·여성 범죄로 부터 국민의 안전 을 보호하기 위해 서장을 중심으로 경찰서 전 기능별이 역할을 분담하고 추진하기 위해 T/F팀을 구성했으며 생활안전과는 학교폭력예 방·근절활동, 성폭력·가 정폭력 피해자 보호활동 등을 담당하고 수사과는 성폭력 등 강력범죄 수사, 불법 사금융·불량식품 근절 활동, 경비교통과는 학교주변 어린이 교통안전 확보 등의 업무를 각각 추진해 4대 사회악을 근절, 국민이 만족하는 경찰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김준철 서장은 “4대 사회악은 우리 사회에서 근절해야 하는 범죄를 경찰 역량을 총동원하여 적극적으로 추진토록해서 약자들이 행복하게 수 있게 힘써주길 바란다” 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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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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