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맞춤 천문과학관 개관

국내 최대 구경 망원경 설치

 안성맞춤 천문과학관이 21일 오후 개관식을 갖고 4월부터 2개월간 시범운영기간을 거쳐 오는 7월부터 일반인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개관할 예정이다.  

 안성맞춤 천문과학관은 보개면 복평리 안성맞춤랜드 내에 위치하고 있어 타지역 과학관에 비해 접근성이 용이하고, 국내 최대 구경을 자랑하는 300mm 굴절망원경 등 고정식 망원경 7대, 이동식 망원경 5대 총 12대가 구비되어 있고, 여기에 3축식 4D영상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관람객 들에게 어느 곳에서도 느낄 수 없는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안성맞춤랜드 내에는 남사당 전용공연장, 잔디광장, 사계절 썰매장이 자리 하고 있어 천문과학관 뿐 아니라 다른 시설의 이용도 편리해 어린이들에게는 천문과학관에 대한 꿈과 희망을 키우고, 바쁜 일상에 지친 어른들에게는 어릴적 별자리를 바라 보던 추억을 되살려 줄 것으로 보인다.

 관람을 희망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오는 7월부터 안성맞춤 전문과학관 홈페이지(http://astro.amseong.go.kr)를 방문해 예약하면 편안하게 관람 할 수 있다. 우주에 한 발짝이라도 들여 놓고 싶은 충동, 그저 하염없는 아름다움으로 빠져들고 좀 더 가까이 보고 진리를 찾고자 한다면 안성맞춤 천문과학관을 추천한다.

 천문과학관에 대해 자세한 사항은 시청 재난관리과 (678-2971)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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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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